총 819개의 글
- 김양희05.03.2846-
Re:낙태는 예수님의 맘을 찢는 일입니다.(펀글) 계속...[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교회와 참 생명 운동] 참 생명 운동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각종 반
#301김양희05.03.28조회 46 - 김양희05.03.2842-
Re:낙태는 예수님의 맘을 찢는 일입니다.(펀글) 마무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런 엄청난 인공유산 실태를 두고 지금 우리가 아무일도 하지 않고 이대로 있
#302김양희05.03.28조회 42 - 299
유치호05.03.2858-주님을 만난 사람은 변화된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음 마태오 28,8-15 그때에 여자들은 무서우면서도 기쁨에 넘쳐서 제자들
#299유치호05.03.28조회 58 - 298
이영주05.03.2850-얼굴이란 우리말의 의미(펀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얼굴이란 우리말의 의미는 얼: 영혼이라는 뜻. 굴: 통로라는 뜻. 멍한 사람
#298이영주05.03.28조회 50 - 297김병원05.03.2852-
부활 축하드립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찬란한 아침서광 빛을 발하
#297김병원05.03.28조회 52 - 296이영주05.03.2850-
부활 축하드려요![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알렐루야, 기쁜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축제의 주일을 보내셨겠죠?
#296이영주05.03.28조회 50 - 295이영주05.03.2552-
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펀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 ♥ 우리의 삶 속에서 고통은 결코 완전히 없앨 수
#295이영주05.03.25조회 52 - 294이명숙05.03.2565-
외로운 신앙인[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성목요일! 그날의 계획은 아침부터 조정이 된다. 성목요일 미사에 참석
#294이명숙05.03.25조회 65 - 293이영주05.03.2555-
주님수난, 성금요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의 파스카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신’ 이날에 교회는 주님이며 신랑이신
#293이영주05.03.25조회 55 - 292정현주05.03.2465-
사랑하기 때문에[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때 저는 제과점에서 새벽부터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아침 빵을 진열하기 위
#292정현주05.03.24조회 65 - 291이영주05.03.2455-
성삼일의 시작, 성목요일![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교회는 해마다 성목요일 주님 만찬 저녁 미사부터 예수 부활 대축일 저녁기도까
#291이영주05.03.24조회 55 - 290송혜순05.03.2469-
4월 피정 어렵게 되었읍니다.[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여러분 4월9일~10일에 가려고 했던 1박 2일 피정은
#290송혜순05.03.24조회 69 - 287김양희05.03.2460-
제14 강의 : 성령안의 안식 기도 후 경험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령안의 안식(성령안에서 쉬는것)의 결과는 영적, 육적, 내적 치유가 일어난
#287김양희05.03.24조회 60 - 김양희05.03.2448-
Re:제14 강의 : 성령안의 안식 기도 후 경험담(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미카엘라 - 나만 않될까봐 걱정을 했다. 기도도 많이 하였다. 첫번 Res
#288김양희05.03.24조회 48 - 김양희05.03.2450-
Re:제14 강의 : 성령안의 안식 기도 후 경험담(3)[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289김양희05.03.24조회 50 - 286김양희05.03.2355-
수요일 열린미사에서[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어제 고해성사를 보고 나니 몸도 마음고 가볍고 날아갈것 같습니
#286김양희05.03.23조회 55 - 285김병원05.03.2357-
천국과 지옥[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천국과 지옥 고대 셈족은 우주를 3층으로 된 집으로 여겼습니다. 맨 위층은
#285김병원05.03.23조회 57 - 284유치호05.03.2170-
진정한 행복을 갖기위한 마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음으로 짓는 집(월간 해피데이스 中에서)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
#284유치호05.03.21조회 70 - 283김양희05.03.2157-
성주간입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이번주간은 성주간입니다. 사순시기의 마무리 단계이지요? 오늘
#283김양희05.03.21조회 57 - 282
이영주05.03.2062-내가 발을 씻어준다는 것은(펀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당신을 선택하고 믿고 맡겨야 하는 순간들이 삶의 회피처럼 보여질까 봐
#282이영주05.03.20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