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완필 축하드리며...

2008. 12. 31. 오후 11:28:57

글자

매회 성경 완필의 순간을 맞이하며 다른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오늘 같은 날은 조금 당혹스러웠지만 그 기쁨 또한 큽니다. 친정식구들이 모여 찜질방에 있는데 젬마 자매님이 베로니카 언니와 마르티나 언니가 묶어 놓은 거 풀어주시라고 전화해 달라고 전화하셨습니다......순간 이 당혹스러움이란....저도 사실 이 한 해가 가기 전에 끝내고 싶었지만 그 정도의 열의는 들어내지 못했는데.

친정가족모임을 뒤로 하고 송년미사 참석은 못해도 설거지는 해주자 바쁘게 왔는데 뒷정리 다하고 오시는 스테파니아 자매님과 구역 자매님들 만났습니다. 10시 미사가 아니라 8시 미사였다면서요~~.

집에 와 옷 갈아입으며 성경쓰기 어떻게 되었을까 막 들어가려는데 젬마 자매님 또 전화하셨습니다. 왜 모두 축하 안 해주냐고!!!!

성경완필 축하드립니다. 회원 형제, 자매님 모두 말씀의 씨앗으로 2009년 희망의 싹 틔우시고 사랑의 열매 맺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젬마 자매님! 저 축하드렸습니다.^^!!!

댓글 2

  • 2008년 12월 31일 오후 11:37

    흥!!! 때는 이미 늦으리...워짜까나...그래도 너그러운 제가 이해해야지요. 그치요?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매님...우리 함께 축하해요

  • 2009년 1월 1일 오후 2:39

    어제는 꼭,,반드시.. 완필할 것 같기에 제가 바빴던지라 호정이를 시켰어요. 간만에 친구가 와서 수다를 떨다 저녁 늦게야 들어와서 마저 정리하려고 했건만 저의 바쁜 사정을 아시고 이미 다 쓰셨어용.. 6회는 쉬어볼까 했는데.....또 해야지 하는 마음이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또 열심히 해 보시자구용.. 화이팅,,아자

성경을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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