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양근량 바오로 회장님께서 모두에게 보내신 아름다운 장미 꽃다발과 함께 맛있는 케익도 맛보시길......
성령세미나 숙제 핑계를 이유로 많이 게을렀는데 7차 성경쓰기를 이끌어 주신 이춘임 마리아 자매님 총회장님 꽃다발 가지셔도 될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바쁜 사목일정에도 함께 해주신 회장님, 훈련가기 전 까메오 출연하셨다가 마지막까지 장식하신 스테파노 학사님, 무엇보다 꾸준히 늘 함께 하고 있는 회원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