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쓰기를 시작하며 주황색이 정말 예쁜 색이란 걸 알았습니다. 아직 손이 닿지 않아 싱그런 녹색이 잘 익은 열매인 듯 주황색으로 변하는 파노라마를 보며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모릅니다.
오늘은 주황색 귤도 먹고 잘 익은 감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 이 행복!!!
다시 시작하는 말씀 속에서도 늘 함께 하시며 서로를 격려하고 이끌어 가시는 교우애 나누셨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회원여러분 첫 방문 기록은 방명록에 남기시고 다음 부터는 '성경을 쓰면서'란에 글을 남겨주세요. 그래야 댓글도 서로 달아 드릴 수 있잖아요. 꼭 성경구절을 나누는 자리만이 아니라 함께 성경을 쓰면서 가벼운 일상사도 함께 하자는 자리이니 많이 참여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