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를 쓰신 경미자매님 글입니다.(쪽지 받은 거 대신 올립니다)

2008. 4. 7. 오전 11:25:57

글자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다시 한번 새김니다.
창세기 49장 3절
야곱(이스라엘)이 맏아들 르우벤에게 남긴 유언중
 - 르우벤아, 너는 나의 맏아들 나의 힘, 내 정력의 첫 열매. 너는 영광이 넘치고 힘이 넘친다.
많이 들어본 말인것 같지만 성경구절인줄은 몰랐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 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뭔가 아주 강한 힘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창세기 50장 20절
 요셉이 이집트에 팔아넘긴 형들을 용서하면서
 
- 형님들은 나에게 악을 꾸몄지만,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그것은 오늘 그분께서 이루신것처럼, 큰 백성을 살리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저에게 쬐금 생각해보게 하는 구절이죠.. 특히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하는 구절..
오늘의 수난은 내일의 행복.. 같은 뜻일까요?
 

댓글 1

  • 2008년 4월 7일 오전 11:28

    경미 자매님! 혼자 읽기 아까워서 제가 올렸습니다. 다음부터는 이곳에 올려 주세요.

성경을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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