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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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2009. 2. 10. 오후 11:20:32

큰신부님 쾌유를 빌며....

늘 성당을 거니시며 '사랑합니다' 손잡아주시고 안아주시기에 큰신부님 건강하시다고만 생각했습니다. 큰신부님께서 거뜬히 이겨내실 가벼운 수술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경을 쓰시며 큰신부님의 빠른 쾌유와 건강을 비는 마음도 함께 해주세요.

류은숙2008. 12. 16. 오후 8:50:05

감사합니다.

박지영 자매님~ 저희의 세례 받음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는, 어제 신부님께서 3기 세례자들에게 선물로 주신 '마음의 문을 열자'라는 책을 읽으며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신앙의 길을 간다는 건 안경을 쓰는 것과 같다는... 늘 곁에 있었음에도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해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신앙인의 길로 들어서면서 너무 또렷히 보이고, 그래서 세상 만물에 대해 감사함을 갖게 됩니다. 요즘은 늘 감사할 일만 있네요. 오늘 작은 신부님 말씀처럼 모든 것 마음 안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 보기에 좋은 그런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사랑합니다.

박지영2008. 12. 16. 오전 8:36:36

세례받으심 축하드립니다.

류은숙 젬마 자매님과 최천수 아브라함 형제님의 하느님 자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 그분의 사랑 안에서 항상 따뜻하고 열정적인 사랑 가꾸시며 은총받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박지영2008. 11. 10. 오전 8:30:54

베드로 형제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오랜 투병 중이셨던 김광식 베드로 형제(나윤주 유스티나 자매님의 남편)께서 어제 오전에 임종하셨습니다. 베드로 형제님과 그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베드로 형제님의 영원한 안식을 주해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장례식장: 요한병원 장례미사: 11월 11일 오전 9시 성당

한해경2008. 10. 28. 오전 12:12:50

모임 후기...

광주에 이사온후 오늘 모임이 나의 첫 나들이(?)가 되었습니다. 남편이나 딸은 회사에서 가끔 회식이다, 송별회다, 환영회라는 명목하에 늦은 귀가가 일쑤였는데... 나로선 처음으로 갖는 모임이었습니다. 더구나 클럽 모임이다보니 다른 어떤 모임보다도 성경을 이야기하며 육으로든 영으로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이 기회에 남편과 딸이 나를 기다리며 기다림이 얼마나 긴 시간인지 알수있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 보니 남편은 나보다 더 자기를 기다리게 하려나 봅니다. ㅋㅋ -_- 어찌되었건 오늘 모두들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클럽 회원들의 얼굴을 직접보니 성당에서 만나면 더 아는체 해야할 자매님들이 많아져서 좋습니다. 이밤이 지나고 새날을 부활하는 맘으로 맞이하시기를 빕니다.

안세환2008. 10. 3. 오전 12:21:25

마르티노 형제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제 꾸르실료에 입소하신 백재훈 마르티노 형제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채우기 위해 비우는 연습을 많이 하셨다는 형제님의 말씀대로, 비운만큼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가득 채워 오시기를...

백진주2008. 4. 8. 오후 7:16:14

신창동 성당 데레사반 제위께

미처 몰랐습니다. 그대들이 이렇게 성경을 쓰며 아름다운 나눔을 하고 계신줄을, 정말 몰랐습니다. 신부님께서 가르치려 하지말고 예비자들에게 먼저 배우라고 누차 말씀하신 그 의미를, 하지만 이제야 깨닫습니다. 당신들의 열정과 관심과 기도속에서 힘차게 솟아오르는 하느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이 얼마나 풍부하게 성서를 쓰고 계시는 여러분에게 쏟아지고 있는지를 이제야 진실로 알게 됩니다. 저를 동참시켜 주시고 그럼으로 해서 많은 것을 새삼 느끼고 행복하게 해 주신 당신들은 진정으로 참된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입니다. 복되고 행복한 시간들 쭈욱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