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의 글
번호제목글쓴이작성일조회추천
- 19김은선09.04.07626-
침묵 속에 떠오르는 소리
침묵 속에 떠오르는 소리 저녁과 밤이 고요하고 쓸쓸한 까닭은 , 하느님께서 이 때를 묵상하는 시간으로 만드셨기 때문이다 . 숲과 사막과 바다와,
#19김은선09.04.07조회 626 - 15송복순09.01.0363-
좋은 글......!
눈물을 흘려두 마냥 행복하게 만드는 것... - maxzio ♡ 사랑은 판관보다 더 정의롭다. - H.W. 비처 ♡ 사랑을 이야기하면 사랑을 하
#15송복순09.01.03조회 63 - 13박지영09.01.0147-
첫 마음
아픔과 상처가 있어 시작이 더 아름다울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안고 있을 것 같은 상처, 그 상처 속에 숨어 있는 맑은 빛 때문에 모두
#13박지영09.01.01조회 47 - 11박지영08.07.09105-
“사랑하라. 그리고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라.”
오늘 부제님의 강론에 성 아오스팅의 말씀이 있어 성 아오스팅을 찾다 보니 좋은 글이 있어 올립니다. 오늘 저에게 이 글이 필요했었나 봅니다. (
#11박지영08.07.09조회 105 - 7박지영08.05.02130-
사랑하면 보인다.[2]
자주 들여다 보는 글입니다. 마음으로 보지 못했을까? 더 많이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닐까? 오늘도 제가 사랑해야 할 일이 많을 지 몰라 한 번
#7박지영08.05.02조회 130 - 5박지영08.04.2195-
더 먼저 더 오래
더 먼저 더 오래 더 먼저 기다리고 더 오래 기다리는 사랑은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기다리는 고통 중에 사랑의 의미를 터득할 것이요 더 먼저 달려가
#5박지영08.04.21조회 95 - 2박지영08.04.1084-
당신의 마음에 창을 달아 드립니다.
오늘 제가 남을 위해 쓰고 있는 마음의 창을 헤아려 보려고 합니다.
#2박지영08.04.10조회 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