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여다 보는 글입니다. 마음으로 보지 못했을까? 더 많이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닐까? 오늘도 제가 사랑해야 할 일이 많을 지 몰라 한 번 더 들여다 보았습니다. 내 곁 어딘가에 있을 사랑스러운 꽃. 잘 보렵니다.

2008. 5. 2. 오전 11:31:57
자주 들여다 보는 글입니다. 마음으로 보지 못했을까? 더 많이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닐까? 오늘도 제가 사랑해야 할 일이 많을 지 몰라 한 번 더 들여다 보았습니다. 내 곁 어딘가에 있을 사랑스러운 꽃. 잘 보렵니다.
모두가 사랑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포토삽 작업해서 다시 올렸는데 괜찮나요? 이리도 간단한 것을 잊어 버린 기억 살려 작업하느라 밤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