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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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채2013. 8. 8. 오전 9:31:53
사랑합니다.
떠나온지 오래 되었죠?
장덕동 성당준공 7.17일 첫미사7.21일 올렸답니다.
한사람으로써 정성을 쏟고
이제 평교우로 돌아왔답니다.
저는 개인 성경쓰기 4차를 시작했어요.
떠나온 큰집 식구들이 15차를 완필하고 계시니
부럽네요.
가끔은 실없는 소리를 듣더라도 강을 보고 감사합니다.
산을 보고 감사합니다.
하늘을 보고 감사합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께 감사할줄 아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교형자매여러분의 건투와 축복을 빕니다.
손하상바오로
장덕동 성당준공 7.17일 첫미사7.21일 올렸답니다.
한사람으로써 정성을 쏟고
이제 평교우로 돌아왔답니다.
저는 개인 성경쓰기 4차를 시작했어요.
떠나온 큰집 식구들이 15차를 완필하고 계시니
부럽네요.
가끔은 실없는 소리를 듣더라도 강을 보고 감사합니다.
산을 보고 감사합니다.
하늘을 보고 감사합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께 감사할줄 아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교형자매여러분의 건투와 축복을 빕니다.
손하상바오로
손성채2010. 7. 22. 오전 11:25:51
잠에서 깨어나세욧!!!
새로 시작하실때 연락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2차 성경쓰기 하고있는데
현재 사무엘기 쓰고 있답니다.
평화를 빕니다.
양재덕2010. 1. 21. 오후 1:44:37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가입 인사드립니다.
개인성경쓰기 마치고 함께 하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클럽성경쓰기 하시는 거 가끔씩 봤었는데
벌써 13차 진행되었네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근량2009. 4. 19. 오후 11:34:49
꽃다발을 바칩니다.
8차 완필을 진심으로 추카추카 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김혜숙2009. 2. 22. 오후 11:47:14
7차 완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7차 완필 축하합니다. 저녁미사때 듣고 글 남깁니다.
지금 개인성경쓰기 중이라서 참여는 담 기회에 할께요...
옥지연2009. 2. 11. 오후 11:55:03
완필 축하드립니다!
7차 성경 완필 축하드려요!
전 성경말씀 새길 겸 개인성경을 쓰고 있는데 솔직히 조금많이 힘드네요~ .~
천천히 쓰고는 있는데, 한번 완필하고 나서 그뒤로는 클럽성경쓰기 참여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양근량2009. 2. 10. 오후 11:30:25
사랑합니다.
신창동 성당에 은총의 꽃이
만발하고 있습니다.
클럽성경쓰기 7차 완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류하백2009. 1. 5. 오전 7:38:37
^^
신창동 본당, 류하백 스테파노 신학생입니다.
훈련가기 전에 한 번들려 7차 성경쓰기에 잠시 참여하고 갑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4주간의 훈련 잘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류은숙2008. 12. 6. 오후 1:10:5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3기 예비자 류은숙 젬마입니다.
마음은 이 곳으로 진즉 보냈 건만 게으른 제 손과 발이 더디 움직인 탓으로
좀 늦은 오늘에야 들르게 되었습니다.
박지영 자매님께 죄송스런 마음이듭니다.
약속을 늦게 지킨듯 하여...
그러나 굳이 변명을 하자면 좀 바빴습니다.
말 그대로 굳이 변명을 하자면...
그런데
모임방 이 곳 저 곳을 둘러보았는데 어찌하는 건지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일러주시면 성실히(?) 참여하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임수진2008. 11. 22. 오전 4:01:18
같이해요
오늘 새벽에야 비로써 개인성경쓰기 완필에 성공하였습니다.
축하해주세요유유
거즈음 1년여걸칠 긴 시간이었지만 하면서도 무작정 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클럽쓰기에 도전하기로 마음먹고
많은 낯익은 이름들이 보여 반갑네요!!
벌써 5차라니
나두 여기에 한 몫 보태여 제대로 성경쓰기 맛에 빠져볼랍니다.
전유기2008. 10. 20. 오후 10:31:36
축하합니다~~!!
이사온지 벌써8개월이 되었네요~~
제대로 못하는 형편이지만 모든일의 시작엔 왠지 완벽해야한다는 생각에...
개인 성경쓰기도 하루만에 작심으로 그치고...
맘속으론 레지오 시작하면 새벽미사,성경쓰기,묵주기도...이건 필수사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게 하나도 제대로 되는게 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네요~~
타자는 느리지만, 노력해보지도 않는것도 죄인것 같네요..
성경을 잘 모르는 무지함도 죄같구요.
여러사람과 나누면 쉬워지듯 시간 나누는 법을 배워야겠어요~~빠르진 않아도 오래갈수 있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안세환2008. 10. 20. 오후 10:18:57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신창데레사 클럽성경쓰기 회원 여러분,
쉽지 않은 정상에 또 한 번 올랐습니다.
선교의 열정과 더불어 성경쓰기 열정이 무섭네요^^
저 역시 마지막 순간을 함께 하고 싶어서 컴 앞에 앉아 있었답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구요,
성경쓰기를 하면서 얻은 힘과 지혜로
하느님 안에서 행복한 나날들 보내시길
오늘 밤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신부
백영자2008. 10. 20. 오후 10:05:25
추카추카
4차 완필을 축하드립니다.
99%부터 가슴이 두근거려 아무일도못하고 아들과 함께 지켜보고있었어요.
완필한만큼 하느님앞에 한걸음더 나아간것같아 행복합니다.
모두 수고하셨구요^^
사랑합니다.
김준영2008. 10. 20. 오후 7:11:56
다음번엔 저도요..
개인 성경쓰기를 하면서 우리 성당 클럽이 있다는 것은 알았어요.
순위권 안에 "신창동 성당 ~ ~ "만 보여도 반가웠지요.
한번 완필하고 끝낼줄 알았는데 계속 이어지더군요.
대단하다고 생각 했는데...
오늘 와서 보니 가슴 밑바닥에서 뭉클하고 ㅠ ㅠ
제 자신에 대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 한 번 뒤돌아 보게 합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백영자2008. 9. 17. 오후 10:57:01
저도 낄래요
개인성경쓰기에 욕심 부리다 오늘에서야 찜하고 입력합니다.
저도 한식구가 될수 있는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