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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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환2008. 9. 11. 오후 11:43:51

어어?

+ 해방하시는 하느님
 
안녕하세요, 작은 신부입니다.
어찌하다가 이곳까지 흘러왔네요^^;
이 클럽이 있다는 ''말씀''을 듣고 들어왔습니다. 
''생명력''이 있는 말씀이었나봐요^^
이 클럽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의 하느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있기를...
양소아2008. 8. 13. 오전 1:34:02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의 뜻에 성실하신 여러분을 닮아가고자 노력하렵니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통하여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들이 바로 저의 이웃이 되게 해주신 하느님 은혜에 고맙습니다.

저두 이제부터는 하느님의 뜻에 게으르지 않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불량감자2008. 5. 2. 오후 10:39:59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과 씨름하며 숨가쁘게 왔습니다.

 아하!!
 여길 들어오면서 언젠가 찾아 올 지도 모를 치매란 놈을 이 앙당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래 전에, 그러니까 타자 배운 솜씨로 키보드를 익혀가며 워드 자격증을 따고, 서방따라 멀리 시집간 친구들과 설레이는 맘으로 수다떨기도 하고, 추억을 곱씹으며 채팅을 했던 시절에 자주 들른 곳이었는데.......
 지난 주 예쁜 동생한테 이곳 소개받고 꼭 찾아가야지 했거든요.   그런데 지난 주에는 ''''다음''''에서만 뒤지다가 결국 시간만 낭비하구.......  오늘 다시 동생을 만나 약도를 받아가지고 찾아와보니 허허 글쎄 여기였네요.  영성적으로 무겁고 지친 맘 탓하며 쉬어감에 그렇게 오랜 세월이 필요했나봅니다.
 
 축복받은 신창동 교형자매님들!!
 10위권 진입 미리 축하드리구요,  성경쓰기 못지않게 영성의 키도 마음도 잘 자라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계숙2008. 5. 2. 오후 6:11:41

다시 새마음으로

모두들 열심히 정성스레 하시는 모습이 언제나 전 부끄럽고 할말이 없어요...

모두들 평안하시고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컴퓨터를 오랫만에 했더니 멍하네요...좋은시간 보내세요

한해경2008. 4. 17. 오후 3:48:02

찾아 왔어요.

반모임을 마치고 돌아와 곧바로 클럽에 가입했답니다.
 
신부님의 말씀으로 시작한 성경쓰기가 나에게는 커다란 기쁨이며, 커다란 소득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열손가락이 있음에도 컴퓨터 앞에서는 늘 두개의 손가락만이 움직여 졌었는데...
이젠 제 위치에 놓여서도 잘도 움직이는 내 손가락들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아직은 개인 성경쓰기를 다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어서 클럽엔 많이 쓰지 못할지도 모릅니다만,
함께하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박지영2008. 4. 6. 오전 9:48:45

1차 성경쓰기를 마치고....

저희 방명록이 신부님의 격려와 사랑의 글로만 채워져 있네요. 반성합니다.
 
예비자님들과 성경쓰기를 약속하고 ''과연 우리가 얼마나 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를 가지고 성경쓰기를 시작하였지요. 제 개인성경쓰기도 완필하고 싶다는 욕심에 클럽과 개인성경쓰기를 왔다 갔다 하면서요.
그런데 경미 자매님의 놀라운 속도와 양이라니! 그리고 저희 클럽을 10위 권에 올려 놓아 신창동 성당을 알리고 싶다는 말씀에 감동하여 저도 클럽성경쓰기에만 열중하게 되었어요.
 
와! 저희가 드디어 132일만에 해내었어요. 성경쓰기를 끌어가신 경미 자매님, 처음 몇 절이나마 참여해주신 계숙 자매님,  늦게 참여하셨지만 지금은 몇절이라도 꾸준히 들어와 함께 해주시는 지은 자매님, 늘 독수리 타법이라고 하시지만 힘이 되주시는데 부족하지 않으신 저희 데레사반 엄마 스테파니아 자매님, 그리고 저. 다섯명이 해냈어요.
아! 그리고 항상 격려와 관심을 보여주신 신부님이 계셨네요.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해 주셨지요. 저희를 이끌어 주신 분은 성령과 주님의 은총이 아니었을까요?
저희 데레사반 함께 하는 기쁨과 정성을 서로에게 느끼면서 배우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직 함께 하지 못하셨지만 곧 참여 하겠노라 하시는 자매님도 마음만은 모두가 하나입니다.
사랑합니다.
 
 
김형수2008. 3. 19. 오후 6:02:15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지금은 성주간이지만 이제 예수님의 부활이 가까이 왔습니다.

예비신자분들의 성서쓰기완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화방송 주간 한덕수 신부올림

김형수2008. 3. 15. 오후 9:42:13

성주간을 함께

우리 성서 쓰기 팀이
5위에 올라 있어요.
''장하다 복자''여 라고 예전에 노래하곤 했는데
오늘 ''장하다 신창동 데레사 반''이로 노래해도 되겠어요.
사랑해요. 기도해요. 그리고 관심을 갖고 있어요.
Fighting !
 
 
김형수2008. 3. 9. 오전 10:02:58

사랑한다고 말하고파

찬미예수 마리아님
   저도 성경 쓰기를 다 마치고 다시 성경 쓰기를 하고 있어요.
다른 분에게 요구하기 전에 제가 먼저 해보는 습관입니다.
 
  성경를 써 가면서 이렇게 기도했어요.
성경을 기록할 때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들을 인도하신 하느님
신창동에 새 본당 공동체가 세우지고 있으니
신창동 본당 공동체를 세워가는 사람들도 인도하시어
사랑과 기도와 봉헌과 봉사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아멘
 
  성경 안에서 예비자 여러분을 만나다니 꿈만같아요.
여러분에게 맨 먼저 성경 말씀으로 인사하다니
밤하늘에 별들을 헤아리는듯 해요.
사랑과 관심을 보내요.
가슴 가득히 받으시고
예수님 사랑의 전사가 되셨으면 해요.
이 세상 모든 것은 지나가요.
그러나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한데요.
 
   여러분을 각별히 아끼며 사랑하는 비오 신부
박계숙2007. 11. 13. 오후 6:58:12

1번이네요

제가 1번으로 글을 남기네요..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