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사반 2차 성경쓰기 완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8. 5. 7. 오후 5:36:36

글자

찬미 예수님!

복되신 분들의 성서쓰기 2차 완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애쓰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이는 곳으로 사랑을 엮어가시더니

서로를 향해 뜨거운 가슴으로 이어지더니

그 소망이 하느님의 말씀을 또 한번 완성시키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의 길이 되어 불을 밝히셨습니다.

그 등불이 성서쓰기에 참여하신 분들의 가슴에 영원한 빛으로 남아

기도가 되고, 웃음이 되고, 힘이 되고, 더불어 모든 것이 되어주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백 마르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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