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복되신 분들의 성서쓰기 2차 완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애쓰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이는 곳으로 사랑을 엮어가시더니
서로를 향해 뜨거운 가슴으로 이어지더니
그 소망이 하느님의 말씀을 또 한번 완성시키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의 길이 되어 불을 밝히셨습니다.
그 등불이 성서쓰기에 참여하신 분들의 가슴에 영원한 빛으로 남아
기도가 되고, 웃음이 되고, 힘이 되고, 더불어 모든 것이 되어주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백 마르티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