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모두 기쁜마음으로 잠드셨죠???
다들 애 쓰셨는데..
어제는 마무리가 되가니 제가 찜한것 아침부터 차분한 마음에 기도도 하고 성경쓰기 하려는데
시스템 복구중이라는 멘트에..걱정이 좀 됐었죠...
항상 미리 준비하지 못해 올해는 좀 바꾸어야지하고 결심했는데 말예요!!!
얼떨결에 마지막 구절을 입력했는데 젬마언니말대로 축하글은 왜 뜨지도 않고...
100%입력 되었다는 걸 보고 아 마무리가 되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살다보면 항상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당시에는 잘 깨닫지 못해도 말예요.
그 많은 시간을 보내고서야 이제야 깨닫습니다. 하느님께서 같이 하심을요.
어제 마무리가 된것 또한 우리 성당 다니는 모든 교우가 바라는 그 기도도 꼭 들어주실거란걸요~~~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