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늦은 깨달음으로...

2009. 2. 11. 오전 9:33:50

글자
어제는 모두 기쁜마음으로 잠드셨죠???
 
다들 애 쓰셨는데..
 
어제는 마무리가 되가니 제가 찜한것  아침부터 차분한 마음에 기도도 하고 성경쓰기 하려는데
 
시스템 복구중이라는 멘트에..걱정이 좀 됐었죠...
 
항상 미리 준비하지 못해 올해는 좀 바꾸어야지하고 결심했는데 말예요!!!
 
얼떨결에 마지막 구절을 입력했는데 젬마언니말대로 축하글은 왜 뜨지도 않고...
 
100%입력 되었다는 걸 보고 아 마무리가 되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살다보면 항상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당시에는 잘 깨닫지 못해도 말예요.
 
그 많은 시간을 보내고서야 이제야 깨닫습니다. 하느님께서 같이 하심을요.
 
어제 마무리가 된것 또한 우리 성당 다니는 모든 교우가 바라는 그 기도도 꼭 들어주실거란걸요~~~
 
아멘! 
 
 
 

댓글 1

  • 2009년 2월 12일 오전 12:06

    요셉피나! 아이 넷 챙기며 성경쓰느라 애쓰셨습니다.짝!짝!짝!

성경을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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