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쓰고 나서...

2008. 12. 31. 오후 11:34:16

글자
성경쓰기를 모두 마치니 메인 창에 글이 뜹니다...축하합니다....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다른 분들은 소식이 없습니다.
함께 축하를 하고 싶었는데 여전히 소식이 없습니다.
슬픕니다. 흑흑흑...
미카엘라 자매님은 친정 가족들과 외식을 하셨다고 하시고..
여호수아님은 가게에서 2008년을 즐겁게 보내고 있다고 하시고..
워메...
아무도 저는 신경 써 주질 않습니다. 흑흑~~~
눈치 빠른 민서 아빠(젬마 남편)가 맥주에 은행을 구워 들고 옵니다.
자축 파리~~
여러 형제, 자매님 모두모두 행복한 새 해 맞이하세요.
내일 아침 해돋이 보러 가지 못하시는 분들은 모두 저희 집으로 오시와요.
저를 보시면 되용 ^^
제 웃음이 해처럼 맑고(?) 얼굴이 둥근 해처럼 아름답답니다..ㅋㅋㅋ
흐미...새해 부터는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흠...
 

댓글 4

  • 2008년 12월 31일 오후 11:38

    젬마 자매님 웃음 둥근 해보다 아름다워요. 그 미모 어디 가겠습니까?

  • 2008년 12월 31일 오후 11:40

    그라지요잉~역시...사람 보는 눈이 탁월하시다니깐요. 그래서 미카엘라님을 제가 좋아하쟎아요, ㅎㅎㅎ

  • 2009년 1월 12일 오후 10:56

    통계보기 클럽부문 느낌나누기에 장미꽃 축하 선물드렸습니다. 1월2일날

  • 2009년 1월 13일 오후 4:31

    붉은 장미가 이보다도 더 붉을 수가 있을까요? 이토록 아름다운 선물을 주셨으면 좀 일찍 알려주시지요.. 그러면 그 향기 맡으러 자주 갔을텐데요... ^^

성경을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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