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쓰기를 모두 마치니 메인 창에 글이 뜹니다...축하합니다....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다른 분들은 소식이 없습니다.
함께 축하를 하고 싶었는데 여전히 소식이 없습니다.
슬픕니다. 흑흑흑...
미카엘라 자매님은 친정 가족들과 외식을 하셨다고 하시고..
여호수아님은 가게에서 2008년을 즐겁게 보내고 있다고 하시고..
워메...
아무도 저는 신경 써 주질 않습니다. 흑흑~~~
눈치 빠른 민서 아빠(젬마 남편)가 맥주에 은행을 구워 들고 옵니다.
자축 파리~~
여러 형제, 자매님 모두모두 행복한 새 해 맞이하세요.
내일 아침 해돋이 보러 가지 못하시는 분들은 모두 저희 집으로 오시와요.
저를 보시면 되용 ^^
제 웃음이 해처럼 맑고(?) 얼굴이 둥근 해처럼 아름답답니다..ㅋㅋㅋ
흐미...새해 부터는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