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의 글
- 40윤정호08.03.02543-
삼월의 축시(아름다운 님의사랑)
아름다운 님의 사랑 영혼 근처에 서성이는 자유로운 유랑객은 삶의 목마른 길목에서 자애하신 여인의 복된 품을 찾아 낮설게 돌아온 탕아인듯 하오니
#40윤정호08.03.02조회 543 - 39윤정호08.02.01539-
2008년 2월의 축시 <주님 사랑 하늘 영광>
주님 사랑 하늘 영광 하얀 그리움이 무지개를 기다릴쯤 슬픈 홀로 사랑 진실에 더디나 대속하신 님의 숭고한 주검은 가시나무새 희망이 되셨나이다.
#39윤정호08.02.01조회 539 - 38윤정호08.01.06127-
2008넌 1월의 축시(바다로간 금빛 날개)
바다로간 금빛날개 메아리도 절규하며 지쳐 잠든 첩첩산해 상한비늘 돛대에 간신히 달려 매고 복된 하늘 동산 어머니 품 둥지로 날아드니 섬섬옥수 꿰
#38윤정호08.01.06조회 127 - 37김상수07.12.2741-
12월의 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7-12-08 )
아브라함 2007-12-08 배론에 머무신 큰사랑 절개 짙은 가을하늘과 갈색 풀섶 사이에 스산히 뒹구는 붉은 닷잎 여기저기 땅설고 물 설으나 너
#37김상수07.12.27조회 41 - 36김상수07.12.2737-
11월의 축시(담아낼 삶의 화원)[축시] ( 아브라함 2007-10-31 )
아브라함 2007-10-31 담아낼 삶의 화원 웅크리고 도사린 운명의 덫과 징하고 허접한 삶의 기록들이 독기품은 유혹으로 동동거리면 향기로운 님
#36김상수07.12.27조회 37 - 35김상수07.12.2738-
님의사랑, 영롱한 별(10월의 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7-10-29 )
아브라함 2007-10-29 님의 사랑, 영롱한 별 쓸어안고 다독이던 열망의 꽃술들이 엉그리며 번득이는 햇살바퀴에 흩날리고 부르터 가시방울이 되
#35김상수07.12.27조회 38 - 34김상수07.12.2737-
숭고한 절망뒤의 빛살[축시] ( 아브라함 2007-09-04 )
아브라함 2007-09-04 9월의축시 숭고한 절망뒤의 빛살 몰래 엿본 절망의 꽃풀들이 실날같은 고단한 희망이 될 때 자칫 어리석은 슬기로 비켜
#34김상수07.12.27조회 37 - 33김상수07.12.2736-
하늘 정원 민들레꽃(8월의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7-08-02 )
아브라함 2007-08-02 하늘 정원 민들레 꽃 맑고 아름다운 저마다의 시선으로 평화와 행복의 세상을 구성할 수 있다면 칙칙하고 공허한 일상이
#33김상수07.12.27조회 36 - 32김상수07.12.2736-
슬픈가라지의 축복(7월의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7-07-12 )
아브라함 2007-07-12 슬픈 가라지의 축복 사탄의 위험한 적선은 면죄부란 유혹적 이기심으로 하얀 야수의 돌화구를 흔들어 동반된 원죄의 사악
#32김상수07.12.27조회 36 - 31김상수07.12.2735-
신비하신 님의 향기(6월의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7-06-06 )
아브라함 2007-06-06 신비하신 님의 향기 작 시 : 신혜령 사라 아카시아 꽃향 너울대는 곤한 하절쯤 한입가득 알알이 꿀 꽃잎 따 넣으며
#31김상수07.12.27조회 35 - 30김상수07.12.2736-
5월의 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7-05-05 )
아브라함 2007-05-05 님을 사랑하는 이유! 작시 : 신혜령 사라 포효하는 분노를 상흔조차 나무라시고 천 겹의 앙심은 끝없이 용서하라시는
#30김상수07.12.27조회 36 - 29김상수07.12.2736-
알파와 오메가의 구원[축시] ( 아브라함 2007-04-28 )
아브라함 2007-04-28 알파와 오메가의 구원 작 시 : 신혜령(사라) 채화된 생의 무게가 들뜬 치장으로 서성이며 외로운 고랑 둔치에 걸치어
#29김상수07.12.27조회 36 - 28김상수07.12.2736-
4월의축시<부활과 님의사랑>[축시] ( 아브라함 2007-04-01 )
아브라함 2007-04-01 부활과 님의 사랑 님께서 스스로 택하신 수난의 뜻을 저희는 알지 못했나이다. 님께서 처절히 당하신 수모의 한을 저희
#28김상수07.12.27조회 36 - 27김상수07.12.2736-
20주년 기념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7-03-21 )
아브라함 2007-03-21 칠천 삼백날의 기쁜동행 작시 : 신혜령 사라 동틀무렵 언제나 열매줍는 마음으로 스무해의 고락을 가지런히 버텨온 찬미
#27김상수07.12.27조회 36 - 26김상수07.12.2736-
3월의 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7-03-07 )
아브라함 2007-03-07 보랏빛님의 향기 님 을 청한 까닭모를 목마름은 설레이는 마음도 아닌 것이 두근대는 가슴도 아닌 것이 옛 숲의 따사로
#26김상수07.12.27조회 36 - 25김상수07.12.2735-
2월의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7-01-31 )
아브라함 2007-01-31 알파와 오메가의 구원 작 시 : 신혜령(사라) 낭 독 : 정연희(데레사) 채화된 생의 무게가 들뜬 치장으로 서성이며
#25김상수07.12.27조회 35 - 24김상수07.12.2737-
2007년 <1월의 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7-01-06 )
아브라함 2007-01-06 예시랑부의 기도 작 시 : 신혜령(사 라) 낭 독 : 정연희(데레사) 줄달음 하는 악의 소행들을 응집된 간구 함으로
#24김상수07.12.27조회 37 - 23김상수07.12.2736-
12월의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6-12-02 )
아브라함 2006-12-02 -12月 의 祝詩- 님! 그 안의 사랑 작 시 : 신혜령(사 라) 낭 독 : 정연희(데레사) 야훼님! 보시기에 좋은
#23김상수07.12.27조회 36 - 22김상수07.12.2736-
카인의눈물[축시] ( 아브라함 2006-11-09 )
아브라함 2006-11-09 11월의축시 카인의눈물 작 시 : 신혜령(사라) 낭 독 : 최원재(스테파노) 욕망이 원죄의 그늘을 드리우고 에덴을
#22김상수07.12.27조회 36 - 21김상수07.12.2735-
신부님께 올리는 축일시[축시] ( 아브라함 2006-10-14 )
아브라함 2006-10-14 신부님께 올리는 축일시 풀향기 자욱한 세상의 그리움이 푸르른 희망속 고된 갈증과 갈망으로 갇혀 때때로 늪풀 속을 허
#21김상수07.12.27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