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의 글
- 20김상수07.12.2734-
10월의 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6-10-14 )
아브라함 2006-10-14 10월의 축시 작 시 : 신혜령(사 라) 낭 독 : 최원재(스테파노) 세월을 떠난 도가머리 시위는 쪽빛 공간을 가르
#20김상수07.12.27조회 34 - 19김상수07.12.2735-
9월의 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6-09-13 )
아브라함 2006-09-13 축 시 작 시 : 신혜령(사라) 낭 독 : 한정자 (가밀라) 고조된 해안의 하얀 눈물은 묽은 이슬방울로 절망이 되고
#19김상수07.12.27조회 35 - 18김상수07.12.2736-
윤 이사악 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6-09-09 )
아브라함 2006-09-09 축 시 작 시 : 신혜령(사라) 낭 독 : 윤정호(아브라함) 하늘에 문이 열리고 국화 향기 그윽한 시월 어느날 뜨락
#18김상수07.12.27조회 36 - 17김상수07.12.2735-
8월의 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6-08-17 )
아브라함 2006-08-17 축 시 작시 : 신혜령(사라) 낭독 : 한정자(가밀라) 언제나 공허한 방화의 몸짓과 지난날 궁색한 변명이 거짓된 삶
#17김상수07.12.27조회 35 - 16김상수07.12.2736-
7월의 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6-07-20 )
아브라함 2006-07-20 축 시 작 시 : 신혜령(사라) 낭 독 : 한정자(가밀라) 무릇 , 그 언젠가 세시적 인고로 원죄의 십자가를 기다립
#16김상수07.12.27조회 36 - 15김상수07.12.2735-
6월의 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6-06-21 )
아브라함 2006-06-21 6월 의 축 시 작 시 : 신혜령(사라) 낭 독 : 한정자(가밀라) 인간의 굴레와 달팽이의 껍질은 공포의 골짜기를
#15김상수07.12.27조회 35 - 14김상수07.12.2734-
5월의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6-05-16 )
아브라함 2006-05-16 축 시 작 시 : 신혜령(사 라) 낭 독 : 한정자(가밀라) 회복되지 않는 상흔의 한계선을 당신의 고귀한 사랑으로
#14김상수07.12.27조회 34 - 13김상수07.12.2735-
양 안토니에타 수녀님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6-04-17 )
아브라함 2006-04-17 축 시 작 시 : 신혜령(사 라) 낭 독 : 한정자(가밀라) 분노를 포개 안고 희망을 향한 등 뒤에 일그러진 영혼들
#13김상수07.12.27조회 35 - 12김상수07.12.2737-
축시(4월)[축시] ( 아브라함 2006-04-17 )
아브라함 2006-04-17 축 시 작 시 : 신혜령(사 라) 낭 독 : 한정자(가밀라) 분노를 포개 안고 희망을 향한 등 뒤에 일그러진 영혼들
#12김상수07.12.27조회 37 - 11김상수07.12.2736-
그대와 나를 위해서[성서] ( 김명호 2006-04-04 )
생각만 하여도 얼굴 가득 미소가 어리는 당신과 나의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장미꽃처럼 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더라도 안개처럼 은은히 풍기는 은근한 사
#11김상수07.12.27조회 36 - 10김상수07.12.2734-
인디언들의 일곱 가지 성스러운 기도문[기도] ( 김명호 2006-03-31 )
모든 것 이전에 있었고, 모든 물건과 사람과 장소를 가득 채우고 있는 위대한 정령이시어, 당신에게 울며 기도합니다. 머나먼 곳으로부터 우리의 깨
#10김상수07.12.27조회 34 - 9김상수07.12.2735-
유안진/ 그리운 말 한마디[기도] ( 김옥상 2006-03-24 )
김옥상 2006-03-24 나는 좀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많은 말을 하고 난 뒤일수록 더욱 공허를 느끼기
#9김상수07.12.27조회 35 - 8김상수07.12.2734-
삶에는 정답이 없다[감사] ( 김옥상 2006-03-23 )
김옥상 2006-03-23 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삶에서의 그 어떤 결정이라도 심지어 참으로 잘한 결정이거나 너무 잘못한 결정일지라도
#8김상수07.12.27조회 34 - 7김상수07.12.2635-
오직 사랑때문에[기도] ( 김옥상 2006-03-23 )
- 이 해인 - 번번히 결심을 하면서도 세속적 욕망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비열한 마음 죄를 짓고도 절절히 뉘우칠 줄 모르는 무딘 마음 믿음의 불
#7김상수07.12.26조회 35 - 6김상수07.12.2634-
3월의축시[축시] ( 아브라함 2006-03-16 )
아브라함 2006-03-16 3월의축시입니다. 3월에축일을맞이하는한정자가밀라자매님 발비나자매님그리고아브라함.축하합니다. 축시 작시:신혜령사라 낭
#6김상수07.12.26조회 34 - 5김상수07.12.2636-
샬롬성가대를 위한 기도[기도] ( 김명호 2006-02-20 )
김명호 2006-02-20 음악의 세계를 인간에게 열어주신 하느님! 오늘도 저희들을 한자리에 불러주시어 아름다운 선율을 노래할 수 있게 하여주신
#5김상수07.12.26조회 36 - 4김상수07.12.2635-
의미를 되새기며[성서] ( 고민선 2006-03-07 )
고민선 2006-03-07 재의 수요일 - 은총의 또 다른 시작 우리는 많은 사물을 접하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4김상수07.12.26조회 35 - 3김상수07.12.2633-
외출(시)[자작시] ( 아브라함 2006-03-05 )
아브라함 2006-03-05 외 출 작 시 : 신 혜령 사 라 사각하늘 밑으로 들풀과 들꽃에 어우러진 반가운님은 들 향기 되어 그리움을 품어 냅
#3김상수07.12.26조회 33 - 2김상수07.12.2635-
2월의 축시[자작시] ( 아브라함 2006-03-06 )
아브라함 2006-03-06 축 시 작시 : 신혜령 사 라 낭독 : 한정자 가밀라 망설이며 겨우 다가선 성모님의 발치로 오랜 악취와 묵은 혼돈의
#2김상수07.12.26조회 35 - 1김상수07.12.2635-
축시[자작시] ( 아브라함 2006-03-06 )
아브라함 2006-03-06 봄날의 축시 분노를 포개안고 희망을 향한 등뒤에 일그러진 영혼들의 울부짖음이 허무와 미련에 허덕이고 흠집난 세월이
#1김상수07.12.26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