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2006-03-16
3월의축시입니다.
3월에축일을맞이하는한정자가밀라자매님
발비나자매님그리고아브라함.축하합니다.
축시
작시:신혜령사라
낭독:박찬모요한
태초에 당신이 계셨든 까닭에
겁 없이 모난 미물인 제가 여기 있나이다.
한 처음 당신의 사랑이 크시고 깊기에
원죄인 아담과 이브의 사랑잇기를
에덴의 후예로 거두시고
탕자의 세월을 건너 죄 덤불을 품으사
낮은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셨나이다.
고적한 바람꽃 갈대 숲 사이로
일탈의 비집은 저항이 주님의 사랑으로
포화된 가시 울타리를 탱겨나와
촌부의 가슴 저편 여린 추억을 태워
하얗게 비우도록 하셨나이다.
내 삶의 피난처이며, 내 삶의 힘이신 주님!
뜰채에 들어앉은 사탄의 또아리가
소생할 수 없는 원수의 길목에서
당신의 성스런 보속으로
죄인의 허물을 벗게 하시고
시온산 당신과의 계약으로
구원받게 하셨나이다.
한정자 가밀라와 명은영 발비나 그리고
윤정호 아브라함을 부르심에 거룩한 신비로 새로나
당신의 영광된 삶을 닮아 살게 하소서~
당신의 영명축일을 축원하나이다.
3월에축일을맞이하는한정자가밀라자매님
발비나자매님그리고아브라함.축하합니다.
축시
작시:신혜령사라
낭독:박찬모요한
태초에 당신이 계셨든 까닭에
겁 없이 모난 미물인 제가 여기 있나이다.
한 처음 당신의 사랑이 크시고 깊기에
원죄인 아담과 이브의 사랑잇기를
에덴의 후예로 거두시고
탕자의 세월을 건너 죄 덤불을 품으사
낮은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셨나이다.
고적한 바람꽃 갈대 숲 사이로
일탈의 비집은 저항이 주님의 사랑으로
포화된 가시 울타리를 탱겨나와
촌부의 가슴 저편 여린 추억을 태워
하얗게 비우도록 하셨나이다.
내 삶의 피난처이며, 내 삶의 힘이신 주님!
뜰채에 들어앉은 사탄의 또아리가
소생할 수 없는 원수의 길목에서
당신의 성스런 보속으로
죄인의 허물을 벗게 하시고
시온산 당신과의 계약으로
구원받게 하셨나이다.
한정자 가밀라와 명은영 발비나 그리고
윤정호 아브라함을 부르심에 거룩한 신비로 새로나
당신의 영광된 삶을 닮아 살게 하소서~
당신의 영명축일을 축원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