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2007-08-02
<하늘 정원 민들레 꽃>
맑고 아름다운 저마다의 시선으로
평화와 행복의 세상을 구성할 수 있다면
칙칙하고 공허한 일상이 두렵기 보다는
적당껏 감추고 치장한 혐오스런 인성과
너그러움은 과장되고 팽대해진 오만함을
한 칼에 시술하고 쾌감을 얹으며
언제나 보잘 것 없는 제게 베푸신
사랑의 묘약으로 이웃을 새로 나게 하고프나이다.
그러한 후 혹여 어여삐 여기시어
천사들의 축제 한 마당을
휘영청 주님 뜨락에 마련하시면
성인들과 어우러진 하나사랑 더불어
하늘들녘 곳곳때때 구름너울 두르고 앉아
천지간의 야담야화 도란거리며
영혼생명 구원의 길 기뻐 가고프나이다.
저희들이 드리는 감사의 마땅함을
구지 들어 올리시면 영광된 주님정원 그늘
모퉁이에 피어나는 작은 꽃이 되고프나이다.
사랑이 넘쳐넘쳐 친절하온 우리주님~!
미천한 백성이 주님의 거룩하심을
감히 흉내 낼 수 없사오나 단지,
주님 향한 일편단심 민들레꽃 사랑으로
오래오래 곱디곱게 피어나게 하옵소서~ 아멘
8월에 축일을 맞이하시는 샬롬성가대 단원분들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나기로 그리는 무지개를 기다리며..
팔월 어느 날 신혜령 사라
맑고 아름다운 저마다의 시선으로
평화와 행복의 세상을 구성할 수 있다면
칙칙하고 공허한 일상이 두렵기 보다는
적당껏 감추고 치장한 혐오스런 인성과
너그러움은 과장되고 팽대해진 오만함을
한 칼에 시술하고 쾌감을 얹으며
언제나 보잘 것 없는 제게 베푸신
사랑의 묘약으로 이웃을 새로 나게 하고프나이다.
그러한 후 혹여 어여삐 여기시어
천사들의 축제 한 마당을
휘영청 주님 뜨락에 마련하시면
성인들과 어우러진 하나사랑 더불어
하늘들녘 곳곳때때 구름너울 두르고 앉아
천지간의 야담야화 도란거리며
영혼생명 구원의 길 기뻐 가고프나이다.
저희들이 드리는 감사의 마땅함을
구지 들어 올리시면 영광된 주님정원 그늘
모퉁이에 피어나는 작은 꽃이 되고프나이다.
사랑이 넘쳐넘쳐 친절하온 우리주님~!
미천한 백성이 주님의 거룩하심을
감히 흉내 낼 수 없사오나 단지,
주님 향한 일편단심 민들레꽃 사랑으로
오래오래 곱디곱게 피어나게 하옵소서~ 아멘
8월에 축일을 맞이하시는 샬롬성가대 단원분들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나기로 그리는 무지개를 기다리며..
팔월 어느 날 신혜령 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