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2006-10-14
<신부님께 올리는 축일시>
풀향기 자욱한 세상의 그리움이
푸르른 희망속 고된 갈증과 갈망으로 갇혀
때때로 늪풀 속을 허우적 대며
욕망의 고리와 유혹으로 슬픈 도래질을 합니다.
믓 육신의 삶과 넋을 보듬으며
절망한 상흔의 기억을 헤집어 용서하고
우리를 높이기위해 낮추러 오신
주님의 발치를 따라 나서기전..
성결한 여인의 하얀 어깨위에 기대어
복된 삶을 간절히 담아 내려 합니다.
주님 !
당신 앞에 엎딘 구겨진 영혼들과
지쳐 돌아누운 불우한 영혼들을
참담한 속박에서 벗어나게 하옵시고
당신을 대신하여 어린양의 목자가 되고자
미려한 전령사의 몸과 마음을 맡기오니
당신의 깊고 넓은 온유한 사랑을 닮아
주님의 높으신 인성과 거룩한
구원의 신비를 선포하게 하시고
소외된 모든 민중들을 주님의 백성으로 맞으사
전율하게 하시고 속량하게 하옵소서! -아멘-
양형석루가 신부님의 영명 축일을
진심으로 경하 드립니다.
2006년 10월에 -신혜령사라올림-
풀향기 자욱한 세상의 그리움이
푸르른 희망속 고된 갈증과 갈망으로 갇혀
때때로 늪풀 속을 허우적 대며
욕망의 고리와 유혹으로 슬픈 도래질을 합니다.
믓 육신의 삶과 넋을 보듬으며
절망한 상흔의 기억을 헤집어 용서하고
우리를 높이기위해 낮추러 오신
주님의 발치를 따라 나서기전..
성결한 여인의 하얀 어깨위에 기대어
복된 삶을 간절히 담아 내려 합니다.
주님 !
당신 앞에 엎딘 구겨진 영혼들과
지쳐 돌아누운 불우한 영혼들을
참담한 속박에서 벗어나게 하옵시고
당신을 대신하여 어린양의 목자가 되고자
미려한 전령사의 몸과 마음을 맡기오니
당신의 깊고 넓은 온유한 사랑을 닮아
주님의 높으신 인성과 거룩한
구원의 신비를 선포하게 하시고
소외된 모든 민중들을 주님의 백성으로 맞으사
전율하게 하시고 속량하게 하옵소서! -아멘-
양형석루가 신부님의 영명 축일을
진심으로 경하 드립니다.
2006년 10월에 -신혜령사라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