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2006-12-02
-12月 의 祝詩-
<님! 그 안의 사랑>
작 시 : 신혜령(사 라)
낭 독 : 정연희(데레사)
야훼님!
보시기에 좋은 세상을 우려하시어
최후의 사랑을 약속 하시고자
소돔과 고모라의 아픔을 외면 하셨나이다.
눈물로 무덤을 쌓고 녹아내린 불씨는
검게 푸른 하늘 끝이 모자라
재앙의 빗살을 이루고
퇴폐한 분지의 몸부림이
희망을 전수하고자 은둔한
예언자의 수고가 있었지만
아슈라의 파멸을 선택 하신 야훼께서
옛 성지의 시련으로 거두어
소금기둥의 어리석은 두려움으로 남기시고
모든이의 구원을 솔선하시려
한 처음이며 마무리 사랑을 준비하셨나이다.
주님! 신비한 그 안의 사랑으로
새터민을 평안하게 하시사
울부짖다 지친 영혼들의 가여움이
싱그러운 하늘정원 풀가에 누워 안식하나이다.
우매한 기억의 퍼즐들이 용해되어
험준한 세상 베델의 손길로 높이시고
다시남의 환희와 감사로 가득찬
주님 백성으로 맞으시어
참된 위로 받게 하소서
최원재스테파노님과, 이범홍요한님, 박찬모요한님,
그리고 배향진임마누엘라님과 김길자멜라니아님!
당신의 축일을 축하합니다. 2006년12월에....
<님! 그 안의 사랑>
작 시 : 신혜령(사 라)
낭 독 : 정연희(데레사)
야훼님!
보시기에 좋은 세상을 우려하시어
최후의 사랑을 약속 하시고자
소돔과 고모라의 아픔을 외면 하셨나이다.
눈물로 무덤을 쌓고 녹아내린 불씨는
검게 푸른 하늘 끝이 모자라
재앙의 빗살을 이루고
퇴폐한 분지의 몸부림이
희망을 전수하고자 은둔한
예언자의 수고가 있었지만
아슈라의 파멸을 선택 하신 야훼께서
옛 성지의 시련으로 거두어
소금기둥의 어리석은 두려움으로 남기시고
모든이의 구원을 솔선하시려
한 처음이며 마무리 사랑을 준비하셨나이다.
주님! 신비한 그 안의 사랑으로
새터민을 평안하게 하시사
울부짖다 지친 영혼들의 가여움이
싱그러운 하늘정원 풀가에 누워 안식하나이다.
우매한 기억의 퍼즐들이 용해되어
험준한 세상 베델의 손길로 높이시고
다시남의 환희와 감사로 가득찬
주님 백성으로 맞으시어
참된 위로 받게 하소서
최원재스테파노님과, 이범홍요한님, 박찬모요한님,
그리고 배향진임마누엘라님과 김길자멜라니아님!
당신의 축일을 축하합니다. 2006년12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