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2007-03-07
<보랏빛님의 향기>
님 을 청한 까닭모를 목마름은
설레이는 마음도 아닌 것이
두근대는 가슴도 아닌 것이
옛 숲의 따사로운 숨결 같은 평화로움~!
삶을 영위하고자한 지속적 인내는
생생히 묻어나는 생의 절대제시이며
뭉클한 현실의 무게와 고뇌...
솔잎 위를 적셔오는 붉은 황혼녘의
안타깝고 허약한 몸짓하나는
영롱한 상징의 푸르른 꽃날 되어
빵빠레 출병하는 상큼한 희망깃대...
때때로 님께 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한 기분 좋은 감동이
한편의 그리움으로 남는 보랏빛향수..
아! 님 의 사랑 섶에 영혼자락 담그며
잠시기댄 나그네랑 마음빗장 풀어놓고
님맞이 꽃 목련향기 마중하려 하나이다~!
김대성 안셀모 형제님과 명은영 발비나 반주자님의
예쁜 축일을 맞이하여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정해년 삼월 신 혜령 사라
님 을 청한 까닭모를 목마름은
설레이는 마음도 아닌 것이
두근대는 가슴도 아닌 것이
옛 숲의 따사로운 숨결 같은 평화로움~!
삶을 영위하고자한 지속적 인내는
생생히 묻어나는 생의 절대제시이며
뭉클한 현실의 무게와 고뇌...
솔잎 위를 적셔오는 붉은 황혼녘의
안타깝고 허약한 몸짓하나는
영롱한 상징의 푸르른 꽃날 되어
빵빠레 출병하는 상큼한 희망깃대...
때때로 님께 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한 기분 좋은 감동이
한편의 그리움으로 남는 보랏빛향수..
아! 님 의 사랑 섶에 영혼자락 담그며
잠시기댄 나그네랑 마음빗장 풀어놓고
님맞이 꽃 목련향기 마중하려 하나이다~!
김대성 안셀모 형제님과 명은영 발비나 반주자님의
예쁜 축일을 맞이하여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정해년 삼월 신 혜령 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