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고 있는 곳이 지옥인가 천당인가?
우리는 스스로 삶 안에서 지옥도 만들기도 하고 천당도 만들기도 하며 살게 됩니다.
이러한 삶은 우리가 얼마나 덕을 쌓고 베풀며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간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기 위해서 곧잘 거울 앞에 서서 외모를 가다듬기도 합니다.
그만큼 타인에게 추함을 보이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은 외출 전에는 항상 거울 앞에서 1시간 남짓한 시간을 투자하기도 합니다.
혹시 거울 앞에 섰을 때, 자신의 내면을 비춰본 적이 있는지요?
좋지 않은 일이나 독한 마음이 생기고 난 다음 거울 앞에서 자신을 비춰보면
눈가엔 여지없이 독살스러운 모습이 나타나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이기도 하지만
어떤 일에 도움을 줄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귀찮아서 혹은 아까워서 지나쳐 버렸을 때도
여지없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길거리로 가다가 불쌍한 사람을 만나고 마음으로는 불쌍하다 참 안됐다라고 생각하면서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지나쳐 버렸을 때 인간의 도리를 벗어난 잘못된 행동을 했기 때문에
내면의 양심에서부터 질타를 받게 되는 모습입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 어떤 봉사를 했는가를 생각하는 것보다 남이 나에게 무엇을 해주었는가를 먼저 생각하게 되고
그에 따른 불평불만을 곧잘 토로하게 됩니다.
세상을 아름답다고 표현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곳에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꽃이 향기를 피워 벌과 나비를 불러들이고 그들에게 필요한 꽃가루를 내어주면서 자신도 수정을 합니다.
세상은 서로 공존하면서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나눠주면서 살아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있는 그대로에서 사랑이 전해지고 있는 그대로에서 공존하기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보다 애써 꾸민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찾으려 할까?
내실이 따라주지 않는 가운데서 아름다움이란 어떤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아야겠습니다.
예쁜 꽃을 보면 먼저 코를 갖다 되는 우리들입니다. 향기가 없는 꽃일 때 아름답다고 하진 않을 겁니다.
우리 모습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리 겉모습을 멋지게 차려입었다 하더라도
하는 행동이 걸맞지 않으면 우린 그런 사람에게 XXX XX 같다 라고 쑥덕거리게 됩니다.
그러나 반면 겉모습은 대수롭지 않고 평범하지만 행동이 올바르고 사랑이 많은 사람을 볼 때면
마음 씀씀이가 천사와 같다는 말을 합니다.
스스로가 지옥을 만들고 천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만들고 있습니까?
우리는 스스로 삶 안에서 지옥도 만들기도 하고 천당도 만들기도 하며 살게 됩니다.
이러한 삶은 우리가 얼마나 덕을 쌓고 베풀며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간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기 위해서 곧잘 거울 앞에 서서 외모를 가다듬기도 합니다.
그만큼 타인에게 추함을 보이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은 외출 전에는 항상 거울 앞에서 1시간 남짓한 시간을 투자하기도 합니다.
혹시 거울 앞에 섰을 때, 자신의 내면을 비춰본 적이 있는지요?
좋지 않은 일이나 독한 마음이 생기고 난 다음 거울 앞에서 자신을 비춰보면
눈가엔 여지없이 독살스러운 모습이 나타나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이기도 하지만
어떤 일에 도움을 줄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귀찮아서 혹은 아까워서 지나쳐 버렸을 때도
여지없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길거리로 가다가 불쌍한 사람을 만나고 마음으로는 불쌍하다 참 안됐다라고 생각하면서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지나쳐 버렸을 때 인간의 도리를 벗어난 잘못된 행동을 했기 때문에
내면의 양심에서부터 질타를 받게 되는 모습입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 어떤 봉사를 했는가를 생각하는 것보다 남이 나에게 무엇을 해주었는가를 먼저 생각하게 되고
그에 따른 불평불만을 곧잘 토로하게 됩니다.
세상을 아름답다고 표현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곳에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꽃이 향기를 피워 벌과 나비를 불러들이고 그들에게 필요한 꽃가루를 내어주면서 자신도 수정을 합니다.
세상은 서로 공존하면서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나눠주면서 살아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있는 그대로에서 사랑이 전해지고 있는 그대로에서 공존하기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보다 애써 꾸민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찾으려 할까?
내실이 따라주지 않는 가운데서 아름다움이란 어떤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아야겠습니다.
예쁜 꽃을 보면 먼저 코를 갖다 되는 우리들입니다. 향기가 없는 꽃일 때 아름답다고 하진 않을 겁니다.
우리 모습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리 겉모습을 멋지게 차려입었다 하더라도
하는 행동이 걸맞지 않으면 우린 그런 사람에게 XXX XX 같다 라고 쑥덕거리게 됩니다.
그러나 반면 겉모습은 대수롭지 않고 평범하지만 행동이 올바르고 사랑이 많은 사람을 볼 때면
마음 씀씀이가 천사와 같다는 말을 합니다.
스스로가 지옥을 만들고 천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만들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