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되어 가고 있는 신앙생활(교회의 봉사자)
어느 지역을 가던지 그곳엔 전통과 흐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은 지역 고유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며 지역 특유의 정신으로 뭉치고 발전되어 가는 것입니다.
예로부터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뽑아내려고 하면 역사와 전통은 송두리 체 잃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교회도 교회의 정신을 잃지 않기 위해 교회법을 만들고 교회를 더한층 발전하도록 교계제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의 봉사자로 불리움을 받은 사람은 교회법과 교계제도를 알고 지켜야 합니다.
만약 이를 무시하는 발언을 하고 행위를 서슴지 않는다면
교회는 공동체의 정신을 잃어버린 사조직화가 된 가운데 각 단체는 제 각기 이기적인 체제가 되고 말 것입니다.
평신도로서 본당의 최고 봉사자로 불리움을 받은 사람이 교회에 무슨 법과 원칙이 왜 필요하냐고 이야기 한다면
자기만의 교회관을 가지고 교회에 누를 끼치는 사람입니다.
분명한 것은 교회도 교회법 있고 제도가 있습니다.
원칙이 세워진 가운데선 변형적인 일이 발생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시정하면서 수정해 갈 순 있습니다.
그러나 원칙이 무시 되고 주적인 것을 망각해버리고 부적인 것을 고집한다면 본질적인 것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교회의 봉사자는 봉사자로서 소임을 다해야 합니다.
책임 봉사자로 불리움을 받은 사람이 책임의식이 없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자신의 명예만 가지려 한다면
그에 속해있는 단체는 금방 유야무야한 단체가 됩니다.
예를 들어 몇 개의 단체를 이끌어야 할 책임 봉사자가 매월 해야 할 월례회를 기피하고 모임을 갖지 않는다면
그에 속한 단체는 있으나 마나한 단체가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봉사자는 자신의 역할에 대한 소임을 해야 합니다.
일반 사회의 봉사자도 그러하겠지만 특히 교회봉사자는 자신의 가정 안에서부터 봉사자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에 봉사를 한다고 해서 자신의 가정은 돌보지 않고 교회만 쫓아다닌다면 오히려 교회를 욕먹게 만듭니다.
그리스도 정신은 가정성화에서부터입니다.
일예로 봉사자가 부모를 돌보지 않아 허구한 날 부모가 경로당을 찾아가서 밥을 얻어먹고 있다면
이를 지켜보는 주민은 그 봉사자를 손가락질을 할 것이며
아무리 이곳저곳 열심히 봉사를 하고 있다 하더라도 오히려 그런 교회 왜 다녀 하는 지탄을 받게 됩니다.
자신의 가족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이웃을 돕겠다고 한다면 이를 지켜보는 사람은 누구를 욕하고 손가락질 하겠습니까?
드와이드 무티는 100명 중 한 사람이 성경을 읽으면 나머지 99명은 그 한사람을 보고 그리스도를 안다고 한 것처럼,
자신의 가정에서부터 그리스도 정신으로 살아갈 때 이를 바라본 이웃은 그 사람을 보고 교회를 알게 됩니다.
어느 지역을 가던지 그곳엔 전통과 흐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은 지역 고유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며 지역 특유의 정신으로 뭉치고 발전되어 가는 것입니다.
예로부터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뽑아내려고 하면 역사와 전통은 송두리 체 잃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교회도 교회의 정신을 잃지 않기 위해 교회법을 만들고 교회를 더한층 발전하도록 교계제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의 봉사자로 불리움을 받은 사람은 교회법과 교계제도를 알고 지켜야 합니다.
만약 이를 무시하는 발언을 하고 행위를 서슴지 않는다면
교회는 공동체의 정신을 잃어버린 사조직화가 된 가운데 각 단체는 제 각기 이기적인 체제가 되고 말 것입니다.
평신도로서 본당의 최고 봉사자로 불리움을 받은 사람이 교회에 무슨 법과 원칙이 왜 필요하냐고 이야기 한다면
자기만의 교회관을 가지고 교회에 누를 끼치는 사람입니다.
분명한 것은 교회도 교회법 있고 제도가 있습니다.
원칙이 세워진 가운데선 변형적인 일이 발생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시정하면서 수정해 갈 순 있습니다.
그러나 원칙이 무시 되고 주적인 것을 망각해버리고 부적인 것을 고집한다면 본질적인 것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교회의 봉사자는 봉사자로서 소임을 다해야 합니다.
책임 봉사자로 불리움을 받은 사람이 책임의식이 없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자신의 명예만 가지려 한다면
그에 속해있는 단체는 금방 유야무야한 단체가 됩니다.
예를 들어 몇 개의 단체를 이끌어야 할 책임 봉사자가 매월 해야 할 월례회를 기피하고 모임을 갖지 않는다면
그에 속한 단체는 있으나 마나한 단체가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봉사자는 자신의 역할에 대한 소임을 해야 합니다.
일반 사회의 봉사자도 그러하겠지만 특히 교회봉사자는 자신의 가정 안에서부터 봉사자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에 봉사를 한다고 해서 자신의 가정은 돌보지 않고 교회만 쫓아다닌다면 오히려 교회를 욕먹게 만듭니다.
그리스도 정신은 가정성화에서부터입니다.
일예로 봉사자가 부모를 돌보지 않아 허구한 날 부모가 경로당을 찾아가서 밥을 얻어먹고 있다면
이를 지켜보는 주민은 그 봉사자를 손가락질을 할 것이며
아무리 이곳저곳 열심히 봉사를 하고 있다 하더라도 오히려 그런 교회 왜 다녀 하는 지탄을 받게 됩니다.
자신의 가족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이웃을 돕겠다고 한다면 이를 지켜보는 사람은 누구를 욕하고 손가락질 하겠습니까?
드와이드 무티는 100명 중 한 사람이 성경을 읽으면 나머지 99명은 그 한사람을 보고 그리스도를 안다고 한 것처럼,
자신의 가정에서부터 그리스도 정신으로 살아갈 때 이를 바라본 이웃은 그 사람을 보고 교회를 알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