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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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화요일 .. 말씀지기 묵상
06월 26일 화요일 6그래서 그 땅은 그들이 함께 살기에는 너무 좁았다. 그들의 재산이 너무 많아 함께 살 수가 없었던 것이다. 7아브람의 가
#4809오유순07.06.27조회 37 - 4808오유순07.06.2738-
믿음 속에 하느님께 의탁하는 아브라함 - 하성호 신부님 2007.06.26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2007.6.26.(창세 13,2.5-18/ 마태 7,6.12-14) 얼마 전 성주군에서 저의 명의로 되어있는 토지에 대
#4808오유순07.06.27조회 38 - 4807
오유순07.06.2538-2007년 6월 25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6월 25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에 들어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4807오유순07.06.25조회 38 - 4806오유순07.06.2537-
2007년 6월 25일 월요일/[스크랩] [묵상] ♥세계는 우리의 즐거움을 위해서가 아니라 성장을 위하여 있다...김홍언신부님
2007년 6월 25일 월요일 세계는 우리의 즐거움을 위해서가 아니라 성장을 위하여 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하느님이 아님을 배워야 한다. 세
#4806오유순07.06.25조회 37 - 4805오유순07.06.2538-
6월 24일 일요일 ...바다가 짠 이유... - 이찬홍 신부님
다해 연중 12주일 마태오 18,19ㄴ-22- 바다가 짠 이유... 지금 제주, 이곳 표선 해비치에서 세계 각국 대표들이 모여 세계 평화포럼을
#4805오유순07.06.25조회 38 - 4804오유순07.06.2536-
6월 24일 일요일 ... 말씀지기 묵상
06월 24일 일요일 57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59여드레째 되는 날, 그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갔다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
#4804오유순07.06.25조회 36 - 4803오유순07.06.2540-
[강론] 성인이 되는 지름길[박영봉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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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3오유순07.06.25조회 40 - 4802오유순07.06.2537-
2007.06.23 /[강론] 세례자요한 대축일 - 방효익 신부님
오늘 제1 독서(이사 49,1-6)는 수난 받는 주님의 종의 둘째 노래로서 제2 이사야 예언서의 저자는 태어나기 전부터 하느님의 부르심이 있었다
#4802오유순07.06.25조회 37 - 4801오유순07.06.2536-
예수님의 의로움...! - 장인국 신부님 200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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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1오유순07.06.25조회 36 - 4800오유순07.06.2536-
<민족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 이기양 신부님
요즘은 북한에서도 영어를 배운다고 합니다. I am a boy 를 번역하면 나는 소년입니다 가 되지요. 그런데 북한말로는 어떻게 번역될까요? 내
#4800오유순07.06.25조회 36 - 4799오유순07.06.2536-
6월 23일 토요일 .. 말씀지기 묵상
06월 23일 토요일 7그 계시들이 엄청난 것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자만하지 않도록 하느님께서 내 몸에 가시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4799오유순07.06.25조회 36 - 4798
오유순07.06.2337-2007년 6월 23일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6월 23일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
#4798오유순07.06.23조회 37 - 4797오유순07.06.2334-
신부님 앞에서 눈도장을 찍으려하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하성호 신부님 2007.06.22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2007.6.22.(2코린 11,1-11/ 마태 6,7-15) 여러 해전에 대학에 교목실장이란 보직을 맡은 적이 있었습니
#4797오유순07.06.23조회 34 - 4796오유순07.06.2337-
살아도 살아도 빈 털털이 - 이기정 신부님 200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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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6오유순07.06.23조회 37 - 4795오유순07.06.2238-
2007.06.22 /[스크랩] [묵상] ♥서두름 속에서 시간의 가치에 대한 감각을 잃었다...김홍언신부님
2007년 6월 22일 금요일 서두름 속에서 시간의 가치에 대한 감각을 잃었다. 역설적이게도 서두름 속에서 우리 세대엔 시간의 가치에 대한 감각
#4795오유순07.06.22조회 38 - 4794오유순07.06.2237-
[강론] 연중 11주일 - 방효익 신부님 2007.06.22
오늘 제1 독서(2사무 12,7ㄱㄷ-10.13)는 죄의 용서는 전적으로 주님의 권한임을 깨우쳐줍니다. 그러나 오늘 제1 독서를 제대로 이해하기
#4794오유순07.06.22조회 37 - 4793
오유순07.06.2236-2007년 6월 22일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6월 22일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마태오 6,19-23) For where your
#4793오유순07.06.22조회 36 - 4792오유순07.06.2235-
[강론] 나는 믿나이다! [차동엽 신부님] 2007.06.21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운명을 건 신앙고백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
#4792오유순07.06.22조회 35 - 4791오유순07.06.2235-
[강론] 주님의 기도[이수철신부님] 2007.06.21
(이수철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6.21 목요일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1568-1591) 기념일 2코린
#4791오유순07.06.22조회 35 - 4790오유순07.06.2235-
6월 21일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묵상]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 양승국 신부님
6월 21일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마태오 6장 7-15절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허깨비
#4790오유순07.06.22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