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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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 사제[류해욱신부님] 2007.07.03
사제 6월 27일. 예수회 사제서품식이 있었습니다. 다섯 명. 사제인 덕분에 제대 아주 가까이서 품을 받는 다섯 명이 바닥에 엎드린 모습을 볼
#4849오유순07.07.05조회 38 - 4848오유순07.07.0536-
2007년 7월 3일 화요일/[스크랩] [묵상]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면 순수한 현존의 맛과 즐거움을 느낀다...김홍언신부님
2007년 7월 3일 화요일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면 순수한 현존의 맛과 즐거움을 느낀다. 삶을 좋아하는 것은 온전히 지금 이 순간에 머물고, 모
#4848오유순07.07.05조회 36 - 4847오유순07.07.0535-
[강론] [7월 3일 화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나만 쏙 빼놓고 - 양승국 신부님
7월 3일 화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요한 20장 24-29절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
#4847오유순07.07.05조회 35 - 4846
오유순07.07.0535-2007년 7월 3일 화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매일 묵상
2007년 7월 3일 화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
#4846오유순07.07.05조회 35 - 4845
오유순07.07.0235-2007년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마태오 8,22) Follow m
#4845오유순07.07.02조회 35 - 4844오유순07.07.0236-
[강론] 지속적인 성체조배회란? [김기화 신부님] 2007.07.02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성체께 흠숭을 드리는 신심단체로서, 현시된
#4844오유순07.07.02조회 36 - 4843
오유순07.07.0236-[강론] 2007. 07. 02 연중 제13주간 월요일[문호영신부님]
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강론 입니다. 예수의 성모 여자 관상 수도회, 예수의 성모 여자 수도회 의 원장 문호영신부님 죽은 이
#4843오유순07.07.02조회 36 - 4842오유순07.07.0236-
2007년 7월 2일 월요일//[스크랩] [묵상] ♥삶을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김홍언신부님
2007년 7월 2일 월요일 삶을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삶을 좋아하고 좋은 날들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은 누구냐? 라는 말을 들으면 너는 접
#4842오유순07.07.02조회 36 - 4841오유순07.07.0235-
[강론] [7월 1일 연중 제13주일 (교황주일)]내일 홀연히 세상을 뜬다 할지라도 - 양승국 신부님
7월 1일 연중 제13주일 (교황주일)-루카 9,51-62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 두고, 너는 가서 하느님의 나라를 알
#4841오유순07.07.02조회 35 - 4840오유순07.07.0237-
[강론] 2007. 07. 02 연중 제13주간 월요일[문호영신부님]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4840오유순07.07.02조회 37 - 4839오유순07.07.0237-
[스크랩] [묵상] ♥삶을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김홍언신부님
2007년 7월 2일 월요일 삶을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삶을 좋아하고 좋은 날들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은 누구냐? 라는 말을 들으면 너는 접
#4839오유순07.07.02조회 37 - 4838오유순07.07.0235-
[강론] 성령의 인도에 따른 삶[이수철신부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7.1 연중 제13주일(교항주일) 열왕 상19,16ㄴ.19-21 갈라5,1.
#4838오유순07.07.02조회 35 - 4837
오유순07.07.0234-2007년 7월 1일 연중 제13주일(교황주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1일 연중 제13주일(교황주일) 주님, 저는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그러나 먼저 가족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게 허락해 주십시오. 하
#4837오유순07.07.02조회 34 - 4836오유순07.07.0235-
[강론] [7월 1일 연중 제13주일 (교황주일)]내일 홀연히 세상을 뜬다 할지라도 - 양승국 신부님
7월 1일 연중 제13주일 (교황주일)-루카 9,51-62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 두고, 너는 가서 하느님의 나라를 알
#4836오유순07.07.02조회 35 - 4835오유순07.07.0237-
연중 제13주일 강론 - 서공석 신부님
연중 13주일 2007년 7월 1일 루가 9, 51-62. 오늘 복음에는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영접하
#4835오유순07.07.02조회 37 - 4834오유순07.07.0236-
2007년 6월 30일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강론] [6월 30일 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마지막 남은 소원 한 가지 - 양승국 신부님
6월 30일 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마태오 복음 8장 5-17절 가거라.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 마지막 남은 소원 한 가지 아버지와의 사별
#4834오유순07.07.02조회 36 - 4833
오유순07.07.0234-2007년 6월 30일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6월 30일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하시면 제 하인이 낫겠습
#4833오유순07.07.02조회 34 - 4832오유순07.07.0235-
[강론] [6월 30일 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마지막 남은 소원 한 가지 - 양승국 신부님
6월 30일 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마태오 복음 8장 5-17절 가거라.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 마지막 남은 소원 한 가지 아버지와의 사별
#4832오유순07.07.02조회 35 - 4831
오유순07.07.0235-2007년 6월 29일 금요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6월 29일 금요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
#4831오유순07.07.02조회 35 - 4830오유순07.07.0235-
2007.06.29 [묵상] 베드로 사도의 눈물 젖은 손수건 - 양승국 신부님
6월 29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마태오 16장 13-19절 너는 베드로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4830오유순07.07.02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