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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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순07.07.0936-2007년 7월 8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8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잡혀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걱정하지 마라.
#4869오유순07.07.09조회 36 - 4868
오유순07.07.0737-2007년 7월 7일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7일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낡은 가죽부대에 새 포도주를 넣는 사람도 없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서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4868오유순07.07.07조회 37 - 4867오유순07.07.0737-
2007년 7월 6일 금요일/[스크랩] [묵상] ♥병적으로 찾는 재미...김홍언신부님
2007년 7월 6일 금요일 병적으로 찾는 재미 방탕의 모태는 기쁨이 아니라, 기쁨이 없음이다. 어떤 사람이 세상의 온갖 재미를 전부 좇아 다니
#4867오유순07.07.07조회 37 - 4866
오유순07.07.0735-[강론] 2007. 07. 06 연중 제13주간 금요일[문호영신부님]
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강론 입니다. 예수의 성모 여자 관상 수도회, 예수의 성모 여자 수도회 의 원장 신부님이신 문호영신부
#4866오유순07.07.07조회 35 - 4865
오유순07.07.0636-2007년 7월 6일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6일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동물을
#4865오유순07.07.06조회 36 - 4864오유순07.07.0636-
[강론] [7월 6일 연중 제 13주간 금요일]죄 중에 있을 때의 느낌 - 양승국신부님
7월 6일 연중 제 13주간 금요일-마태오 9,9-13 나를 따라라. 죄 중에 있을 때의 느낌 후배 수사님들의 여름 세미나 겸 회의 차 바닷가에
#4864오유순07.07.06조회 36 - 4863오유순07.07.0538-
2007년 7월 5일 목요일/[스크랩] [묵상] ♥서두름이 기쁨의 적이다...김홍언신부님
2007년 7월 5일 목요일 서두름이 기쁨의 적이다. 서두름이 기쁨의 적이란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서둘러 할 수 있는 것은 기쁨이 아니다. 그
#4863오유순07.07.05조회 38 - 4862오유순07.07.0536-
[강론]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정호신부님] 2007.07.05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오늘 우리는 복음 속에서 기적을 목격합니다. 중풍병자가 병에서 낳음을 받는 장면이 우리 앞에 영화
#4862오유순07.07.05조회 36 - 4861오유순07.07.0536-
[묵상]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이정희 수녀님] 2007.07.05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본당에서 사도직을 할 때였다. 교우 한 분이 당신네 반에 환자 할아버지가 대세받기를 원하니 그 댁을 방문해 달라고 하였
#4861오유순07.07.05조회 36 - 4860오유순07.07.0537-
[강론] 당신을 위한 희망의 편지 [ 차동엽 신부님] 2007.07.04
당신을 위한 희망의 편지 당신이나 내가 빠지기 쉬운 유혹이 처음부터 체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성모 마리아는 특별한 사람이었으니까 성모 마
#4860오유순07.07.05조회 37 - 4859
오유순07.07.0536-[강론] 2007. 07. 04 연중 제13주간 수요일[문호영신부님]
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강론 입니다. 예수의 성모 여자 관상 수도회, 예수의 성모 여자 수도회 의 원장 신부님이신 문호영신부
#4859오유순07.07.05조회 36 - 4858
오유순07.07.0535-2007년 7월 5일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5일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안심하여라.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마태오 9,2) Courage, child, your sins
#4858오유순07.07.05조회 35 - 4857오유순07.07.0536-
[강론] [7월 5일 목요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대축일]금의환향의 꽃길이 아니라-양승국신부님
7월 5일 목요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마태오 복음 10,17-22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
#4857오유순07.07.05조회 36 - 4856오유순07.07.0535-
2007년 7월 4일 수요일[스크랩] [묵상] ♥많은 만족, 적은 기쁨...김홍언신부님
2007년 7월 4일 수요일 많은 만족, 적은 기쁨 우리는 단 1분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고 서두르면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이것이야말로 기쁨
#4856오유순07.07.05조회 35 - 4855오유순07.07.0536-
[강론] [7월 4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물에 비친 내 얼굴 - 양승국신부님
7월 4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마태오 8,28-34 예수님께서 호수 건너편 가다라인들의 지방에 이르셨을 때, 마귀 들린 사람 둘이 무덤에서
#4855오유순07.07.05조회 36 - 4854
오유순07.07.0538-2007년 7월 4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4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하느님의 아들이여, 어찌하여 우리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려고 여
#4854오유순07.07.05조회 38 - 4853오유순07.07.0536-
[강론] 무엇에 미칠까[이인주신부님] 2007.07.03
무엇에 미칠까?(不狂不及) 불광불급(不狂不及)이란 말은 미치지 않고는 원하는 것에 달하지 못함을 의미한다. 광란의 밤을 보낸 사람들은 안다. 언
#4853오유순07.07.05조회 36 - 4852오유순07.07.0536-
2007.07.03 /[강론] 공동체 건설[이수철신부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2007.7.3 화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에페2,19-22 요한20,24-29
#4852오유순07.07.05조회 36 - 4851오유순07.07.0537-
[강론] 하느님을 소유하려면.....김웅렬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강론 /2007.07.03
.bbs_content p{margin:0px;} 느티나무신부님초상화-photo by 소나무 찬미예수님 오늘 예수님을 따르려고 하는 세 사람의
#4851오유순07.07.05조회 37 - 4850오유순07.07.0535-
2007.07.03 /[강론] 적이 당신에게 비난의 화살을 쏘아올때...[허윤석 신부님]
적이 당신에게 비난의 화살을 쏘아올때 그것을 하느님의 기쁨의 정신으로 물리쳐라. 너희들 마음에 기쁨을 누리기를'. 나는 너희가 행복하고, 평화가
#4850오유순07.07.05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