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 4909오유순07.07.1837-
[강론] 두려움,외로움,그리움[이수철신부님] 2007.07.1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7.14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창세49,29-31.33; 50.15-26ㄱ
#4909오유순07.07.18조회 37 - 4908오유순07.07.1837-
[강론] 2007년 7월 15일연중 제15주일 -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 서공석 신부님
2007년 7월 15일연중 제15주일 -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루가 10, 25-37. 신명 30, 10-14 오늘 복음은 율법교사 한 사람이
#4908오유순07.07.18조회 37 - 4907오유순07.07.1835-
[강론] 두려워 하지마라! : 성령봉사회 김찬용 신부 2007.07.14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제목 : 두려워 하지마라! : 성령봉사회 김
#4907오유순07.07.18조회 35 - 4906
오유순07.07.1438-2007년 7월 14일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14일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제자가 스승보다 더 높을 수 없고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 수 없다. 제자가 스승만 해지고 종이 주
#4906오유순07.07.14조회 38 - 4905오유순07.07.1437-
[강론] [연중 제14주간 토요일]우리는 모두 아름답고 거룩한 이콘(eikon) - 양승국 신부님
연중 제14주간 토요일-마태오 10,24-33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4905오유순07.07.14조회 37 - 4904오유순07.07.1437-
7월 13일 연중 제14주간 금요일-[강론] 시원한 한 줄기 바람이신 주님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7월 13일 연중 제14주간 금요일-마태오 10,16-23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시원한 한 줄기 바람이신 주님 하느님께로 나
#4904오유순07.07.14조회 37 - 4903오유순07.07.1438-
[묵상] 하느님과 함께 멋진 춤을[서강대 장영희 교수] 200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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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3오유순07.07.14조회 38 - 4902오유순07.07.1436-
[강론] 지금 여기에 충실한 삶[이수철신부님] 2007.07.1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7.13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창세46,1-7.28-30 마태10,16-2
#4902오유순07.07.14조회 36 - 4901오유순07.07.1434-
[강론] 이름을 밝히지 않은 사람 [김영교 신부님] 200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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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1오유순07.07.14조회 34 - 4900오유순07.07.1436-
[스크랩] [묵상] ♥당신의 시간을 남이 마음대로 휘두르지 않게 하라...김홍언신부님
2007년 7월 13일 금요일 당신의 시간을 남이 마음대로 휘두르지 않게 하라. 리듬을 경험함으로써 우리는 무의식 속에 숨어 있는 에너지를 감지
#4900오유순07.07.14조회 36 - 4899
오유순07.07.1336-2007년 7월 13일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13일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
#4899오유순07.07.13조회 36 - 4898오유순07.07.1234-
2007년 7월 12일 목요일/[스크랩] [묵상] ♥시간을 착취하면 곧장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고 만다...김홍언신부님
2007년 7월 12일 목요일 시간을 착취하면 곧장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고 만다. 시간을 착취하면 곧장 막다른 골목길에 다다르고 만다. 중요한
#4898오유순07.07.12조회 34 - 4897오유순07.07.1236-
2007.07.12 /[강론] 우리가 가장 예수님을 닮을때[양승국신부님]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도 돈도 지니지 마라. -양승국신부- 우리가 가장 예수님을 닮을 때 한 피정 강의를 가서 느낀 것입니다. 오신 분들 얼굴을
#4897오유순07.07.12조회 36 - 4896오유순07.07.1234-
[강론] 하는나라가 가까이 왔다[유광수신부님] 2007.07.12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10,7-12) - 유 광수신부-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4896오유순07.07.12조회 34 - 4895
오유순07.07.1236-2007년 7월 12일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12일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가서 하늘나라가 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주어라. 나병환자는 깨끗
#4895오유순07.07.12조회 36 - 4894오유순07.07.1237-
[강론] 용서하는 일[권상목신부님] 2007.07.11
용서하는 일 해가 거듭될수록 자신이 없어지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용서하는 일인 것 같다. 전에는 쉬운 것 같아 보였는데 갈수록 용서한다는 것이
#4894오유순07.07.12조회 37 - 4893오유순07.07.1237-
[강론] 하늘 나라 : 성령봉사회 김찬용 신부님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제목 : 하늘 나라 : 성령봉사회 김찬용 신
#4893오유순07.07.12조회 37 - 4892오유순07.07.1236-
7월 11일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강론] 죽음이 다가오자 일어선 베네딕토 - 양승국 신부님
7월 11일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마태오 10,1-7 너희는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죽음이 다가오자 일어선 베네딕토 이태
#4892오유순07.07.12조회 36 - 4891오유순07.07.1237-
♥인간 관계의 변화와 평화를 주는 세 가지 말이 있다...김홍언신부님
2007년 7월 11일 수요일 인간 관계의 변화와 평화를 주는 세 가지 말이 있다. 모든 말 가운데 인간 관계를 변화시키며 평화로운 세상을 건설
#4891오유순07.07.12조회 37 - 4890
오유순07.07.1136-2007년 7월 11일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11일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
#4890오유순07.07.11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