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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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순07.08.0238-2007년 7월 31일 화요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31일 화요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이냐시오 데 로욜라 성인은 1491년 스페인 바스크 지방 영주의 아들로 태어났
#4949오유순07.08.02조회 38 - 4948
오유순07.07.3039-2007년 7월 30일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30일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
#4948오유순07.07.30조회 39 - 4947
오유순07.07.3038-2007년 7월 29일 연중 제17주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29일 연중 제17주일 오늘 복음 말씀은 주님의 기도 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라고 하십
#4947오유순07.07.30조회 38 - 4946
오유순07.07.2838-2007년 7월 28일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28일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가만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
#4946오유순07.07.28조회 38 - 4945
오유순07.07.2838-2007년 7월 27일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27일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좋은 땅에 떨어졌다는 것은 그 말씀을 듣고 잘 깨닫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그 사람은 백 배
#4945오유순07.07.28조회 38 - 4944
오유순07.07.2838-2007년 7월 26일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26일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전승에 따르면, 요아킴과 안나 부부는 늦
#4944오유순07.07.28조회 38 - 4943
오유순07.07.2539-2007년 7월 25일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25일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4943오유순07.07.25조회 39 - 4942
오유순07.07.2438-2007년 7월 24일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24일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마태
#4942오유순07.07.24조회 38 - 4941
오유순07.07.2437-2007년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삶의 아름다움
2007년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심판날이 오면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설
#4941오유순07.07.24조회 37 - 4940
오유순07.07.2438-2007년 7월 22일 연중 제16주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22일 연중 제16주일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
#4940오유순07.07.24조회 38 - 4939
오유순07.07.2136-2007년 7월 21일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21일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마태 12,20) A bruise
#4939오유순07.07.21조회 36 - 4938
오유순07.07.2136-2007년 7월 20일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20일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마태오 1
#4938오유순07.07.21조회 36 - 4937
오유순07.07.1936-2007년 7월 19일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19일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마태 11,28)
#4937오유순07.07.19조회 36 - 4936
오유순07.07.1836-2007년 7월 18일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매일 복음 묵상
2007년 7월 18일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
#4936오유순07.07.18조회 36 - 4935오유순07.07.1838-
2007년 7월 18일 수요일[스크랩] [묵상] ♥쾌락 중독은 결코 채워지지 않는다...김홍언신부님
2007년 7월 18일 수요일 쾌락 중독은 결코 채워지지 않는다. 오스트리아 작가 마리 폰 에브너에셴바흐의 말이다. 그녀는 쾌락 중독이란 것이
#4935오유순07.07.18조회 38 - 4934오유순07.07.1836-
[강론] [7월 18일 연중 제15주간 수요일[묵상] 칼 [들신부님]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rm( "정말로 삭제하시겠습니까?" ) ) { do
#4934오유순07.07.18조회 36 - 4933오유순07.07.1835-
[강론] [7월 18일 연중 제15주간 수요일]단순함 안에 깃든 독특한 맛 - 양승국 신부님
7월 18일 연중 제15주간 수요일-마태오 11,25-27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4933오유순07.07.18조회 35 - 4932오유순07.07.1836-
[강론] 회개만이 살길[이수철신부님] 2007.07.1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7.17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탈출2,1-15ㄴ 마태11,20-24 회개만
#4932오유순07.07.18조회 36 - 4931오유순07.07.1835-
2007.07.17 /[묵상] 왜 데려 갔는가[김연준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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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1오유순07.07.18조회 35 - 4930오유순07.07.1835-
[묵상] 그냥 살아[도반신부님] 2007.07.17
그냥살아 ( 마태 11,20-24)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을 꾸짖으시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런 글은 요한 묵시록의 내용과
#4930오유순07.07.18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