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767다락방기도봉사회12.06.2583-
2012년6월27일 수요일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
#767다락방기도봉사회12.06.25조회 83 - 766다락방기도봉사회12.06.2570-
2012년6월26일 화요일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6.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
#766다락방기도봉사회12.06.25조회 70 - 765다락방기도봉사회12.06.2490-
2012년6월25일 월요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남을 심판하지 마
#765다락방기도봉사회12.06.24조회 90 - 764다락방기도봉사회12.06.22105-
2012년6월24일 일요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7-66.80 57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58 이웃과 친척들
#764다락방기도봉사회12.06.22조회 105 - 763다락방기도봉사회12.06.22135-
2012년6월23일 토요일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4-3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763다락방기도봉사회12.06.22조회 135 - 762다락방기도봉사회12.06.21110-
2012년6월22일 금요일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9-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9 너
#762다락방기도봉사회12.06.21조회 110 - 761다락방기도봉사회12.06.20111-
2012년6월21일 목요일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7 너희는 기도할
#761다락방기도봉사회12.06.20조회 111 - 760다락방기도봉사회12.06.19106-
2012년6월20일 수요일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16-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
#760다락방기도봉사회12.06.19조회 106 - 759다락방기도봉사회12.06.1977-
2012년6월19일 화요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43-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3 네 이웃을 사랑해야
#759다락방기도봉사회12.06.19조회 77 - 758다락방기도봉사회12.06.17105-
2012년6월18일 월요일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8-4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8
#758다락방기도봉사회12.06.17조회 105 - 757다락방기도봉사회12.06.17100-
2012년6월17일 일요일 [연중 제11주일]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으나 어떤 풀보다도 커진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26-34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26 말씀하
#757다락방기도봉사회12.06.17조회 100 - 756다락방기도봉사회12.06.1794-
2012년6월16일 토요일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1-51 41 예수님의 부모는 해마다 파스카 축제 때면 예루살렘으로
#756다락방기도봉사회12.06.17조회 94 - 755다락방기도봉사회12.06.17104-
2012년6월15일 금요일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31-37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신 날은 31 준비일이었
#755다락방기도봉사회12.06.17조회 104 - 754다락방기도봉사회12.06.1398-
2012년6월14일 목요일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0ㄴ-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754다락방기도봉사회12.06.13조회 98 - 753다락방기도봉사회12.06.1385-
2012년6월13일 수요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753다락방기도봉사회12.06.13조회 85 - 752다락방기도봉사회12.06.1175-
2012년6월12일 화요일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752다락방기도봉사회12.06.11조회 75 - 751다락방기도봉사회12.06.1175-
2012년6월11일 월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7-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7 가서 하늘
#751다락방기도봉사회12.06.11조회 75 - 750다락방기도봉사회12.06.1182-
2012년6월10일 일요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2-16.22-26 12 무교절 첫날 곧 파스카 양을 잡는 날에
#750다락방기도봉사회12.06.11조회 82 - 749다락방기도봉사회12.06.0866-
2012년6월9일 토요일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8-4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38 가
#749다락방기도봉사회12.06.08조회 66 - 748다락방기도봉사회12.06.0781-
2012년6월8일 금요일 [연중 제9주간 금요일]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37 그때에 35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748다락방기도봉사회12.06.07조회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