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847다락방기도봉사회12.09.1379-
2012년9월15일 토요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부속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25
#847다락방기도봉사회12.09.13조회 79 - 846다락방기도봉사회12.09.1271-
2012년9월14일 금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3-17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13 하늘에서
#846다락방기도봉사회12.09.12조회 71 - 845다락방기도봉사회12.09.1171-
2012년9월13일 목요일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7-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845다락방기도봉사회12.09.11조회 71 - 844다락방기도봉사회12.09.1070-
2012년9월12일 수요일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0-26 그때에 20 예수님께서 눈을 들
#844다락방기도봉사회12.09.10조회 70 - 843다락방기도봉사회12.09.0971-
2012년9월11일 화요일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열둘을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2-1
#843다락방기도봉사회12.09.09조회 71 - 842다락방기도봉사회12.09.0861-
2012년9월10일 월요일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6-11 6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회당에
#842다락방기도봉사회12.09.08조회 61 - 841다락방기도봉사회12.09.0776-
2012년9월9일 일요일 [연중 제23주일]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신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1-37 그때에 31 예수님
#841다락방기도봉사회12.09.07조회 76 - 840다락방기도봉사회12.09.0661-
2012년9월8일 토요일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6.18-23 또는 1,18-23 짧은 독서를
#840다락방기도봉사회12.09.06조회 61 - 839다락방기도봉사회12.09.0577-
2012년9월7일 금요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3-39 그때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33 예수님께 말하였
#839다락방기도봉사회12.09.05조회 77 - 838다락방기도봉사회12.09.0567-
2012년9월6일 목요일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1 1 예수님께서 겐네사렛 호숫가에 서 계시고, 군중은
#838다락방기도봉사회12.09.05조회 67 - 837다락방기도봉사회12.09.0470-
2012년9월5일 수요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8-44 38
#837다락방기도봉사회12.09.04조회 70 - 836다락방기도봉사회12.09.0267-
2012년9월4일 화요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1-37 그때에 31 예수님께서는
#836다락방기도봉사회12.09.02조회 67 - 835다락방기도봉사회12.09.0165-
2012년9월3일 월요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 루카가 전한 거
#835다락방기도봉사회12.09.01조회 65 - 834다락방기도봉사회12.08.3181-
2012년9월2일 일요일 [연중 제22주일]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8.14-15.21-23 그때에 1 예루
#834다락방기도봉사회12.08.31조회 81 - 833다락방기도봉사회12.08.3095-
2012년9월1일 토요일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4-3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
#833다락방기도봉사회12.08.30조회 95 - 832다락방기도봉사회12.08.2987-
2012년8월31일 금요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
#832다락방기도봉사회12.08.29조회 87 - 831다락방기도봉사회12.08.2976-
2012년8월30일 목요일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준비하고 있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42-5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2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
#831다락방기도봉사회12.08.29조회 76 - 830다락방기도봉사회12.08.2781-
2012년8월29일 수요일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7-29 그때에 17 헤로데는 사람
#830다락방기도봉사회12.08.27조회 81 - 829다락방기도봉사회12.08.2682-
2012년8월28일 화요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23-26 그때에 예수님께서
#829다락방기도봉사회12.08.26조회 82 - 828다락방기도봉사회12.08.2571-
2012년8월27일 월요일 [성녀 모니카 기념일]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13-22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13 불행하여라, 너희
#828다락방기도봉사회12.08.25조회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