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807다락방기도봉사회12.08.0478-
2012년8월6일 월요일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10 그때에 2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807다락방기도봉사회12.08.04조회 78 - 806다락방기도봉사회12.08.0379-
2012년8월5일 일요일 [연중 제18주일]
나에게 오는 사람은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4-35 그때에 2
#806다락방기도봉사회12.08.03조회 79 - 805다락방기도봉사회12.08.02109-
2012년8월4일 토요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12 1
#805다락방기도봉사회12.08.02조회 109 - 804다락방기도봉사회12.08.02105-
2012년8월3일 금요일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58 그때에
#804다락방기도봉사회12.08.02조회 105 - 803다락방기도봉사회12.07.31150-
2012년8월2일 목요일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47-53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
#803다락방기도봉사회12.07.31조회 150 - 802다락방기도봉사회12.07.30110-
2012년8월1일 수요일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44-46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44 하늘 나라
#802다락방기도봉사회12.07.30조회 110 - 801다락방기도봉사회12.07.2988-
2012년7월31일 화요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6-43 그때에 36 예수님께서
#801다락방기도봉사회12.07.29조회 88 - 800다락방기도봉사회12.07.2892-
2012년7월30일 월요일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1-35 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군
#800다락방기도봉사회12.07.28조회 92 - 799다락방기도봉사회12.07.2877-
2012년7월29일 일요일 [연중 제17주일]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15 그때에 1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
#799다락방기도봉사회12.07.28조회 77 - 798다락방기도봉사회12.07.2663-
2012년7월28일 토요일 [연중 제16간 토요일]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4-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798다락방기도봉사회12.07.26조회 63 - 797다락방기도봉사회12.07.2663-
2012년7월27일 금요일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8
#797다락방기도봉사회12.07.26조회 63 - 796다락방기도봉사회12.07.25105-
2012년7월26일 목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0-17
#796다락방기도봉사회12.07.25조회 105 - 795다락방기도봉사회12.07.2492-
2012년7월25일 수요일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20-28 20 그때에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과 함께
#795다락방기도봉사회12.07.24조회 92 - 794다락방기도봉사회12.07.2385-
2012년7월24일 화요일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6-50 그때에 4
#794다락방기도봉사회12.07.23조회 85 - 793다락방기도봉사회12.07.2386-
2012년7월23일 월요일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8-42 38 그때에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
#793다락방기도봉사회12.07.23조회 86 - 792다락방기도봉사회12.07.21118-
2012년7월22일 일요일 [연중 제16주일]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4 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792다락방기도봉사회12.07.21조회 118 - 791다락방기도봉사회12.07.2196-
2012년7월21일 토요일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4-21 그
#791다락방기도봉사회12.07.21조회 96 - 790다락방기도봉사회12.07.1979-
2012년7월20일 금요일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8 1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790다락방기도봉사회12.07.19조회 79 - 789다락방기도봉사회12.07.18129-
2012년7월19일 목요일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789다락방기도봉사회12.07.18조회 129 - 788다락방기도봉사회12.07.17107-
2012년7월18일 수요일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5-27 25 그때에 예수
#788다락방기도봉사회12.07.17조회 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