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747다락방기도봉사회12.06.0784-
2012년6월7일 목요일 [연중 제9주간 목요일]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28ㄱㄷ-34 그때에 율법 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28 다가와, 모든
#747다락방기도봉사회12.06.07조회 84 - 746다락방기도봉사회12.06.0577-
2012년6월6일 수요일 [연중 제9주간 수요일]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8-27 그때에 18 부활이 없
#746다락방기도봉사회12.06.05조회 77 - 745다락방기도봉사회12.06.0380-
2012년6월5일 화요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3-17 그때에 수석 사제들과
#745다락방기도봉사회12.06.03조회 80 - 744다락방기도봉사회12.06.0378-
2012년월4일 월요일 [연중 제9주간 월요일]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12 그때에 예수님
#744다락방기도봉사회12.06.03조회 78 - 743다락방기도봉사회12.06.03101-
2012년6월3일 일요일[삼위일체 대축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8,16-20 그때에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743다락방기도봉사회12.06.03조회 101 - 742다락방기도봉사회12.06.0165-
2012년6월2일 토요일 [연중 제8주간 토요일]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7-33 그 무렵 예수님과 제자들은 27 다시 예루살
#742다락방기도봉사회12.06.01조회 65 - 741다락방기도봉사회12.06.0162-
2012년6월1일 금요일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 하느님을 믿어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1-25 예수님께서 군
#741다락방기도봉사회12.06.01조회 62 - 740다락방기도봉사회12.06.0171-
2012년5월31일 목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56 39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740다락방기도봉사회12.06.01조회 71 - 739다락방기도봉사회12.05.2876-
2012년5월30일 수요일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2-45 그때에
#739다락방기도봉사회12.05.28조회 76 - 738다락방기도봉사회12.05.2667-
2012년5월29일 화요일 [연중 제8주간 화요일]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축복도 백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8-
#738다락방기도봉사회12.05.26조회 67 - 737다락방기도봉사회12.05.2572-
2012년5월28일 월요일 [연중 제8주간 월요일]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27 그때에 17 예수님께서 길을 떠나시는데 어떤 사람이 달려와
#737다락방기도봉사회12.05.25조회 72 - 736다락방기도봉사회12.05.2479-
2012년5월27일 일요일[성령 강림 대축일(청소년 주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9-23 또는 요한 15,26-2
#736다락방기도봉사회12.05.24조회 79 - 735다락방기도봉사회12.05.2474-
2012년5월26일 토요일 [성령 강림 대축일]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7-39 37 축제의 가장 중요한 날인 마지막 날에 예수님께서는 일어서
#735다락방기도봉사회12.05.24조회 74 - 734다락방기도봉사회12.05.2470-
2012년5월25일 금요일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5-19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과 함께
#734다락방기도봉사회12.05.24조회 70 - 733다락방기도봉사회12.05.2471-
2012년5월24일 목요일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0-26 그때에 예수님께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기
#733다락방기도봉사회12.05.24조회 71 - 732다락방기도봉사회12.05.2171-
2012년5월23일 수요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ㄷ-19 그때에 예수님께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기도
#732다락방기도봉사회12.05.21조회 71 - 731다락방기도봉사회12.05.1857-
2012년5월22일 화요일 [부활 제7주간 화요일]
아버지,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1ㄴ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731다락방기도봉사회12.05.18조회 57 - 730다락방기도봉사회12.05.1860-
2012년5월21일 월요일 [부활 제7주간 월요일(교육 주간)]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9-33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29 말하였다. 이제는 드러내
#730다락방기도봉사회12.05.18조회 60 - 729다락방기도봉사회12.05.1669-
2012년5월20일 일요일[주님 승천 대축일]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의 끝입니다. 16,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
#729다락방기도봉사회12.05.16조회 69 - 728다락방기도봉사회12.05.1691-
2012년5월19일 토요일 [부활 제6주간 토요일]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3ㄴ-28 그때에 예수님께서
#728다락방기도봉사회12.05.16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