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667다락방기도봉사회12.03.1986-
2012년3월19일 월요일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6.18-21.24ㄱ 또는 루카 2,41-51ㄱ 16 야곱
#667다락방기도봉사회12.03.19조회 86 - 666다락방기도봉사회12.03.1778-
2012년3월18일 일요일[사순 제4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4-21 그
#666다락방기도봉사회12.03.17조회 78 - 665다락방기도봉사회12.03.1780-
2012년3월17일 토요일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9-14 그때에 9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665다락방기도봉사회12.03.17조회 80 - 664다락방기도봉사회12.03.1594-
2012년3월16일 금요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28ㄱㄷ-34 그때에 28 율법 학자
#664다락방기도봉사회12.03.15조회 94 - 663다락방기도봉사회12.03.1478-
2012년3월15일 목요일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4-23 그때에 14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
#663다락방기도봉사회12.03.14조회 78 - 662다락방기도봉사회12.03.1399-
2012년3월14일 수요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662다락방기도봉사회12.03.13조회 99 - 661다락방기도봉사회12.03.1375-
2012년3월13일 화요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21-35
#661다락방기도봉사회12.03.13조회 75 - 660다락방기도봉사회12.03.1181-
2012년3월12일 월요일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24ㄴ-30 나자렛에 도착하신 예수
#660다락방기도봉사회12.03.11조회 81 - 659다락방기도봉사회12.03.1087-
2012년3월11일 일요일[사순 제3주일]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25 13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659다락방기도봉사회12.03.10조회 87 - 658다락방기도봉사회12.03.0986-
2012년3월10일 토요일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3.11ㄴ-32 그때에 1 세리들과 죄인들이 모두 예수님의 말
#658다락방기도봉사회12.03.09조회 86 - 657다락방기도봉사회12.03.0893-
2012년3월9일 금요일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3-43.45-46 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백
#657다락방기도봉사회12.03.08조회 93 - 656다락방기도봉사회12.03.07118-
2012년3월8일 목요일 [사순 제2주간 목요일]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
#656다락방기도봉사회12.03.07조회 118 - 655다락방기도봉사회12.03.0694-
2012년3월7일 수요일 [사순 제2주간 수요일]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7-28 17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
#655다락방기도봉사회12.03.06조회 94 - 654다락방기도봉사회12.03.0589-
2012년3월6일 화요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1-12 1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과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
#654다락방기도봉사회12.03.05조회 89 - 653다락방기도봉사회12.03.0488-
2012년3월5일 월요일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6-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6 너
#653다락방기도봉사회12.03.04조회 88 - 652다락방기도봉사회12.03.0488-
2012년3월4일 일요일[사순 제2주일]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9,2-10 그 무렵 2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652다락방기도봉사회12.03.04조회 88 - 651다락방기도봉사회12.03.0285-
2012년3월3일 토요일 [사순 제1주간 토요일]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43-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651다락방기도봉사회12.03.02조회 85 - 650다락방기도봉사회12.03.0170-
2012년3월2일 금요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0ㄴ-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0 너희의 의로
#650다락방기도봉사회12.03.01조회 70 - 649다락방기도봉사회12.02.2978-
2012년3월1일 목요일 [사순 제1주간 목요일]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7-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7 청하여라, 너
#649다락방기도봉사회12.02.29조회 78 - 648다락방기도봉사회12.02.2773-
2012년2월29일 수요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9-32 그때에 29 군중이 점
#648다락방기도봉사회12.02.27조회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