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607다락방기도봉사회12.01.1988-
2012년1월19일 목요일[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코가
#607다락방기도봉사회12.01.19조회 88 - 606다락방기도봉사회12.01.1792-
2012년1월18일 수요일[연중 제2주간 수요일]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다시 회당에
#606다락방기도봉사회12.01.17조회 92 - 605다락방기도봉사회12.01.1783-
2012년1월17일 화요일[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3-28 23 예수님
#605다락방기도봉사회12.01.17조회 83 - 604다락방기도봉사회12.01.1586-
2012년1월16일 월요일[연중 제2주간 월요일]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8-22 그때에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
#604다락방기도봉사회12.01.15조회 86 - 603다락방기도봉사회12.01.1378-
2012년1월15일 일요일[연중 제2주일]
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2 그때에 35 요한이 자기 제자
#603다락방기도봉사회12.01.13조회 78 - 602다락방기도봉사회12.01.1392-
2012년1월14일 토요일[연중 제1주간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17 그때에 13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
#602다락방기도봉사회12.01.13조회 92 - 601다락방기도봉사회12.01.12108-
2012년1월13일 금요일[연중 제1주간 금요일 성 힐라리오 주교 학자 기념]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 1 며칠 뒤에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으
#601다락방기도봉사회12.01.12조회 108 - 600다락방기도봉사회12.01.1297-
2012년1월12일 목요일[연중 제1주간 목요일]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0-45 그때에 40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
#600다락방기도봉사회12.01.12조회 97 - 599다락방기도봉사회12.01.1186-
2012년1월11일 수요일[연중 제1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9-39 그 무렵 29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599다락방기도봉사회12.01.11조회 86 - 598다락방기도봉사회12.01.0987-
2012년1월10일 화요일[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ㄴ-28 카파르나움 마을에서, 21 예수님께서는 안
#598다락방기도봉사회12.01.09조회 87 - 597다락방기도봉사회12.01.0995-
2012년1월9일 월요일[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 그때에 요한은 7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
#597다락방기도봉사회12.01.09조회 95 - 596다락방기도봉사회12.01.0878-
2012년1월8일 일요일[주님 공현 대축일]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 1 예수님께서는 헤로데 임금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
#596다락방기도봉사회12.01.08조회 78 - 595다락방기도봉사회12.01.0693-
2012년1월7일 토요일[주님 공현 전 토요일 페냐포르트의 성 라이문도 사제 기념]
예수님의 어머니는 예수님께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알리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 그때에 1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
#595다락방기도봉사회12.01.06조회 93 - 594다락방기도봉사회12.01.0590-
2012년1월6일 금요일[주님 공현 전 금요일]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 그때에 요한은 7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
#594다락방기도봉사회12.01.05조회 90 - 593다락방기도봉사회12.01.0476-
2012년1월5일 목요일[주님 공현 전 목요일]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3-51 그 무렵 43 예수님께서는 갈릴래
#593다락방기도봉사회12.01.04조회 76 - 592다락방기도봉사회12.01.03116-
2012년1월4일 수요일[주님 공현 전 수요일]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2 그때에 35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36 예수
#592다락방기도봉사회12.01.03조회 116 - 591다락방기도봉사회12.01.0289-
2012년1월3일 화요일[주님 공현 전 화요일 예수 성명 기념]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9-34 그때에 29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
#591다락방기도봉사회12.01.02조회 89 - 590다락방기도봉사회12.01.01104-
2012년1월2일 월요일[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9-28 19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다. 유다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사
#590다락방기도봉사회12.01.01조회 104 - 589다락방기도봉사회11.12.3185-
2012년1월1일 일요일[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가 차서,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6-21 그때에
#589다락방기도봉사회11.12.31조회 85 - 588다락방기도봉사회11.12.3087-
2011년12월31일 토요일[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의 시작입니다. 1,1-18 1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588다락방기도봉사회11.12.30조회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