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567다락방기도봉사회11.12.1085-
2011년12월10일 토요일[대림 제2주간 토요일]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0-13 예수님과 제자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
#567다락방기도봉사회11.12.10조회 85 - 566다락방기도봉사회11.12.0784-
2011년12월9일 금요일[대림 제2주간 금요일]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6-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566다락방기도봉사회11.12.07조회 84 - 565다락방기도봉사회11.12.0683-
2011년12월8일 목요일[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그때에 26 하느님께서는 가브리
#565다락방기도봉사회11.12.06조회 83 - 564다락방기도봉사회11.12.0698-
2011년12월7일 수요일[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564다락방기도봉사회11.12.06조회 98 - 563다락방기도봉사회11.12.0579-
2011년12월6일 화요일[대림 제2주간 화요일]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
#563다락방기도봉사회11.12.05조회 79 - 562다락방기도봉사회11.12.0385-
2011년12월5일 월요일[대림 제2주간 월요일]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26 17 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갈릴래아와 유다의
#562다락방기도봉사회11.12.03조회 85 - 561다락방기도봉사회11.12.0295-
2011년12월4일 일요일[대림 제2주일]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8 1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다. 2 이사
#561다락방기도봉사회11.12.02조회 95 - 560다락방기도봉사회11.12.0298-
2011년12월3일 토요일[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15
#560다락방기도봉사회11.12.02조회 98 - 559다락방기도봉사회11.12.0176-
2011년12월2일 금요일[대림 제1주간 금요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7-31 그때에 27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559다락방기도봉사회11.12.01조회 76 - 558다락방기도봉사회11.11.3072-
2011년12월1일 목요일[대림 제1주간 목요일]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4-2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
#558다락방기도봉사회11.11.30조회 72 - 557다락방기도봉사회11.11.2999-
2011년11월30일 수요일[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8-22 그때에 18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
#557다락방기도봉사회11.11.29조회 99 - 556다락방기도봉사회11.11.2995-
2011년11월29일 화요일[대림 제1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1-24 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며 말씀하셨
#556다락방기도봉사회11.11.29조회 95 - 555다락방기도봉사회11.11.2692-
2011년11월28일 월요일[대림 제1주간 월요일]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오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5-11 5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
#555다락방기도봉사회11.11.26조회 92 - 554다락방기도봉사회11.11.2583-
2011년11월27일 일요일[대림 제1주일]
깨어 있어라.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3-3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554다락방기도봉사회11.11.25조회 83 - 553다락방기도봉사회11.11.2571-
2011년11월26일 토요일[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도록 깨어 있어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4-3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553다락방기도봉사회11.11.25조회 71 - 552다락방기도봉사회11.11.2575-
2011년11월25일 금요일[연중 제34주간 금요일]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9-33 그때에
#552다락방기도봉사회11.11.25조회 75 - 551다락방기도봉사회11.11.2392-
2011년11월24일 목요일[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0-2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
#551다락방기도봉사회11.11.23조회 92 - 550다락방기도봉사회11.11.2291-
2011년11월23일 수요일[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1
#550다락방기도봉사회11.11.22조회 91 - 549다락방기도봉사회11.11.22100-
2011년11월22일 화요일[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5-11 그때에 5 몇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그것이
#549다락방기도봉사회11.11.22조회 100 - 548다락방기도봉사회11.11.2290-
2011년11월21일 월요일[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1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
#548다락방기도봉사회11.11.22조회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