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487다락방기도봉사회11.09.2168-
2011년9월21일 수요일[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9-13 그때에 9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487다락방기도봉사회11.09.21조회 68 - 486다락방기도봉사회11.09.2177-
2011년9월20일 화요일[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9-21 그때에 19 예수님의
#486다락방기도봉사회11.09.21조회 77 - 485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90-
2011년9월19일 월요일[연중 제25주간 월요일]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6-18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485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조회 90 - 484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91-
2011년9월18일 일요일[연중 제25주일]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
#484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조회 91 - 483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98-
2011년9월17일 토요일[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4-15 그때에 4 많은
#483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조회 98 - 482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90-
2011년9월16일 금요일[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부속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25
#482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조회 90 - 481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93-
2011년9월15일 목요일[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부속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25
#481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조회 93 - 480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41-
2011년9월14일 수요일[성 십자가 현양 축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3-17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13 하늘에서
#480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조회 41 - 479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40-
2011년9월13일 화요일[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1-17 그때에 11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고을에 가셨다.
#479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조회 40 - 478다락방기도봉사회11.09.11124-
2011년9월12일 월요일[한가위]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5-21 그때에 예수님께서 15 사람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478다락방기도봉사회11.09.11조회 124 - 477다락방기도봉사회11.09.1189-
2011년9월11일 일요일[연중 제24주일]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21-35 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477다락방기도봉사회11.09.11조회 89 - 476다락방기도봉사회11.09.1091-
2011년9월10일 토요일[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43-49 그때에
#476다락방기도봉사회11.09.10조회 91 - 475다락방기도봉사회11.09.0899-
2011년9월9일 금요일[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9-42 그때에 39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
#475다락방기도봉사회11.09.08조회 99 - 474다락방기도봉사회11.09.0886-
2011년9월8일 목요일[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6.18-23 또는 1,18-23 1다윗의 자손
#474다락방기도봉사회11.09.08조회 86 - 473다락방기도봉사회11.09.0891-
2011년9월7일 수요일[연중 제23주간 수요일]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0-26 그때에 20 예수님께서 눈을 들
#473다락방기도봉사회11.09.08조회 91 - 472다락방기도봉사회11.09.0698-
2011년9월6일 화요일[연중 제23주간 화요일]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6-11 6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회당에
#472다락방기도봉사회11.09.06조회 98 - 471다락방기도봉사회11.09.0584-
2011년9월5일 월요일[연중 제23주간 월요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71다락방기도봉사회11.09.05조회 84 - 470다락방기도봉사회11.09.0586-
2011년9월4일 일요일[연중 제23주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70다락방기도봉사회11.09.05조회 86 - 469다락방기도봉사회11.09.0589-
2011년9월3일 토요일[성녀 모니카 기념일]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5 1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가로질러
#469다락방기도봉사회11.09.05조회 89 - 468다락방기도봉사회11.09.01101-
2011년9월2일 금요일[연중 제22주간 금요일]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3-39 그때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33 예수님께 말하였
#468다락방기도봉사회11.09.01조회 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