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547다락방기도봉사회11.11.2281-
2011년11월20일 일요일[그리스도왕 대축일(성서 주간)]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아 그들을 가를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31-4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
#547다락방기도봉사회11.11.22조회 81 - 546다락방기도봉사회11.11.1799-
2011년11월19일 토요일[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27-40 그때에 27 부활이 없다고 주
#546다락방기도봉사회11.11.17조회 99 - 545다락방기도봉사회11.11.1697-
2011년11월18일 금요일[연중 제33주간 금요일]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5-48 그때에 45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
#545다락방기도봉사회11.11.16조회 97 - 544다락방기도봉사회11.11.16115-
2011년11월17일 목요일[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네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1-44 그때에 41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544다락방기도봉사회11.11.16조회 115 - 543다락방기도봉사회11.11.1587-
2011년11월16일 수요일[연중 제33주간 수요일]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1-28 그때에 11 예수님께서는 비유 하나를 말씀
#543다락방기도봉사회11.11.15조회 87 - 542다락방기도봉사회11.11.1580-
2011년11월15일 화요일[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10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
#542다락방기도봉사회11.11.15조회 80 - 541다락방기도봉사회11.11.1181-
2011년11월14일 월요일[연중 제33주간 월요일]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ㅡ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35-43 35 예수님께서
#541다락방기도봉사회11.11.11조회 81 - 540다락방기도봉사회11.11.1095-
2011년11월13일 일요일[연중 제33주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4-30 또는 25,14-15.
#540다락방기도봉사회11.11.10조회 95 - 539다락방기도봉사회11.11.1084-
2011년11월12일 토요일[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8 그때에 1 예수님
#539다락방기도봉사회11.11.10조회 84 - 538다락방기도봉사회11.11.09134-
2011년11월11일 금요일[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6-3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6 사람의
#538다락방기도봉사회11.11.09조회 134 - 537다락방기도봉사회11.11.08122-
2011년11월10일 목요일[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0-25 그때에 20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
#537다락방기도봉사회11.11.08조회 122 - 536다락방기도봉사회11.11.07123-
2011년11월9일 수요일[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22 13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
#536다락방기도봉사회11.11.07조회 123 - 535다락방기도봉사회11.11.07127-
2011년11월8일 화요일[연중 제32주간 화요일]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7-10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7 너
#535다락방기도봉사회11.11.07조회 127 - 534다락방기도봉사회11.11.05126-
2011년11월6일 월요일[연중 제32주간 월요일]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6 그때에 1 예수님께
#534다락방기도봉사회11.11.05조회 126 - 533다락방기도봉사회11.11.04116-
2011년11월6일 일요일[연중 제32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
#533다락방기도봉사회11.11.04조회 116 - 532다락방기도봉사회11.11.04122-
2011년11월5일 토요일[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 겠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9ㄴ-15
#532다락방기도봉사회11.11.04조회 122 - 531다락방기도봉사회11.11.03110-
2011년11월4일 금요일[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8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제
#531다락방기도봉사회11.11.03조회 110 - 530다락방기도봉사회11.11.03112-
2011년11월3일 목요일[연중 제31주간 목요일]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10 그때에 1 세리들과 죄인들이 모두
#530다락방기도봉사회11.11.03조회 112 - 529다락방기도봉사회11.11.01122-
2011년11월2일 수요일[연중 제31주간 수요일 위령의 날]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5-30 25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529다락방기도봉사회11.11.01조회 122 - 528다락방기도봉사회11.11.01121-
2011년11월1일 화요일[모든 성인 대축일]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2ㄴ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
#528다락방기도봉사회11.11.01조회 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