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407다락방기도봉사회11.06.30146-
2011년7월3일 일요일[연중 제14주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5-30 25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407다락방기도봉사회11.06.30조회 146 - 406다락방기도봉사회11.06.3072-
2011년7월2일 토요일[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1-51 41 예수님의 부모는 해마다 파스카 축제 때면 예루살렘으로
#406다락방기도봉사회11.06.30조회 72 - 405다락방기도봉사회11.06.2975-
2011년7월1일 금요일[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5-30 25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405다락방기도봉사회11.06.29조회 75 - 404다락방기도봉사회11.06.2974-
2011년6월30일 목요일[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배에 오르시어
#404다락방기도봉사회11.06.29조회 74 - 403다락방기도봉사회11.06.2581-
2011년6월29일 수요일[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3-19 그때에 13 예수님께서 카이사리
#403다락방기도봉사회11.06.25조회 81 - 402다락방기도봉사회11.06.2580-
2011년6월28일 화요일[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3-27 그 무렵 2 3 예수님께서
#402다락방기도봉사회11.06.25조회 80 - 401다락방기도봉사회11.06.2477-
2011년6월27일 월요일[연중 제13주간 월요일]
나를 따라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8-22 그때에 18 예수님께서는 둘러선 군중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호수 건너편으로 가라
#401다락방기도봉사회11.06.24조회 77 - 400다락방기도봉사회11.06.2475-
2011년6월26일 일요일[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1-58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51
#400다락방기도봉사회11.06.24조회 75 - 399다락방기도봉사회11.06.2464-
2011년6월25일 토요일[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5
#399다락방기도봉사회11.06.24조회 64 - 398다락방기도봉사회11.06.2375-
2011년6월24일 금요일[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7-66.80 57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58 이웃과 친척들
#398다락방기도봉사회11.06.23조회 75 - 397다락방기도봉사회11.06.2284-
2011년6월23일 목요일[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전야 저녁 미사]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7 5 유다 임금 헤로데 시
#397다락방기도봉사회11.06.22조회 84 - 396다락방기도봉사회11.06.2284-
2011년6월22일 수요일[연중 제12주간 수요일]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
#396다락방기도봉사회11.06.22조회 84 - 395다락방기도봉사회11.06.2290-
2011년6월21일 화요일[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6.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
#395다락방기도봉사회11.06.22조회 90 - 394다락방기도봉사회11.06.2278-
2011년6월20일 월요일[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남을 심판하지 마
#394다락방기도봉사회11.06.22조회 78 - 393다락방기도봉사회11.06.1684-
2011년6월19일 일요일[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9ㄴ-22 그때에 예수님께서
#393다락방기도봉사회11.06.16조회 84 - 392다락방기도봉사회11.06.1670-
2011년6월18일 토요일[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4-3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392다락방기도봉사회11.06.16조회 70 - 391다락방기도봉사회11.06.1668-
2011년6월17일 금요일[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9-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9 너
#391다락방기도봉사회11.06.16조회 68 - 390다락방기도봉사회11.06.1583-
2011년6월16일 목요일[연중 제11주간 목요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7 너희는 기도할
#390다락방기도봉사회11.06.15조회 83 - 389다락방기도봉사회11.06.1577-
2011년6월15일 수요일[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16-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
#389다락방기도봉사회11.06.15조회 77 - 388다락방기도봉사회11.06.1580-
2011년6월14일 화요일[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43-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3 네 이웃을 사랑해야
#388다락방기도봉사회11.06.15조회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