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347다락방기도봉사회11.05.0469-
2011년 5월 4일 수요일[부활 제2주간 수요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6-21 1
#347다락방기도봉사회11.05.04조회 69 - 346다락방기도봉사회11.05.0377-
2011년 5월 3일 화요일[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6-14 그때에 6 예수님께
#346다락방기도봉사회11.05.03조회 77 - 345다락방기도봉사회11.05.0384-
2011년 5월 2일 월요일[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8 1 바리사이 가운데 니코
#345다락방기도봉사회11.05.03조회 84 - 344다락방기도봉사회11.04.2991-
2011년 5월 1일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9-31 19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344다락방기도봉사회11.04.29조회 91 - 343다락방기도봉사회11.04.2884-
2011년 4월 30일 토요일[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9-15 9 예수님께서는 주간 첫날 새벽에 부활하신 뒤,
#343다락방기도봉사회11.04.28조회 84 - 342다락방기도봉사회11.04.2786-
2011년 4월 29일 금요일[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4 그때에 1 예수님께서
#342다락방기도봉사회11.04.27조회 86 - 341다락방기도봉사회11.04.2780-
2011년 4월 28일 목요일[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35-48 그 무렵 예수님
#341다락방기도봉사회11.04.27조회 80 - 340다락방기도봉사회11.04.2683-
2011년 4월 27일 수요일[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13-35 안식일 다음 날 예수님의 13 제자들 가운데 두 사람이
#340다락방기도봉사회11.04.26조회 83 - 339다락방기도봉사회11.04.2590-
2011년 4월 26일 화요일[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1-18 그때에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339다락방기도봉사회11.04.25조회 90 - 338다락방기도봉사회11.04.2389-
2011년 4월 25일 월요일[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복음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8,8-15 그때에 8
#338다락방기도봉사회11.04.23조회 89 - 337다락방기도봉사회11.04.2282-
2011년 4월 24일 [예수 부활 대축일]복음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9 또는 마태 28,1-10 또는 저녁 미
#337다락방기도봉사회11.04.22조회 82 - 336다락방기도봉사회11.04.2291-
2011년 4월 23일 [부활 성야]복음
34. 복음을 봉독할 때에는 촛불을 들고 가지 않는다. 그러나 분향은 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고, 여러분보다
#336다락방기도봉사회11.04.22조회 91 - 335다락방기도봉사회11.04.2283-
2011년 4월 22일 사순 제5주간[주님 수난 성금요일]복음
+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18,1ㅡ19,42 ○ 해설자 + 예수님 ● 다른 한 사람 ⊙ 다른 몇몇 사람 ◎ 군중
#335다락방기도봉사회11.04.22조회 83 - 334다락방기도봉사회11.04.2189-
2011년 4월 21일 사순 제5주간[주님 만찬 성목요일]복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15 1 파스카 축제가 시작되기 전, 예수님께서는
#334다락방기도봉사회11.04.21조회 89 - 333다락방기도봉사회11.04.19118-
2011년 4월 20일 사순 제5주간[성주간 수요일]복음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 아넘기는 그 사람!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6
#333다락방기도봉사회11.04.19조회 118 - 332다락방기도봉사회11.04.1974-
2011년 4월 19일 사순 제5주간[성주간 화요일]복음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
#332다락방기도봉사회11.04.19조회 74 - 331다락방기도봉사회11.04.1892-
2011년 4월 18일 사순 제5주간[성주간 월요일]복음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11 1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엿
#331다락방기도봉사회11.04.18조회 92 - 330다락방기도봉사회11.04.1574-
2011년 4월 17일 일요일 사순 제6주일 복음
촛불도, 향도, 인사도, 책에 하던 십자 표시도 없이 읽는다. 부제가 읽든지 부제가 없으면 사제가 읽는다. 평신도도 읽을 수 있으나 그리스도의
#330다락방기도봉사회11.04.15조회 74 - 329다락방기도봉사회11.04.15100-
2011년 4월 16일 사순 제5주간 토요일 복음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45-56 그때에 45 마리아에게 갔다가 예수님께서
#329다락방기도봉사회11.04.15조회 100 - 328다락방기도봉사회11.04.14100-
2011년 4월 15일 사순 제5주간 금요일 복음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1-42 그때에 31 유
#328다락방기도봉사회11.04.14조회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