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787다락방기도봉사회12.07.1669-
2012년7월17일 화요일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0-24 20 그때에 예수님께서
#787다락방기도봉사회12.07.16조회 69 - 786다락방기도봉사회12.07.1587-
2012년7월16일 월요일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4─11,1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34 내
#786다락방기도봉사회12.07.15조회 87 - 785다락방기도봉사회12.07.1470-
2012년7월15일 일요일 [연중 제15주일]
2012년7월8일 일요일 [연중 제14주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7-13 그때에
#785다락방기도봉사회12.07.14조회 70 - 784다락방기도봉사회12.07.1471-
2012년7월14일 토요일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4-3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2
#784다락방기도봉사회12.07.14조회 71 - 783다락방기도봉사회12.07.1273-
2012년7월13일 금요일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7 가서 하늘
#783다락방기도봉사회12.07.12조회 73 - 782다락방기도봉사회12.07.1173-
2012년7월12일 목요일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7 가서 하늘
#782다락방기도봉사회12.07.11조회 73 - 781다락방기도봉사회12.07.1169-
2012년7월11일 수요일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
#781다락방기도봉사회12.07.11조회 69 - 780다락방기도봉사회12.07.0981-
2012년7월10일 화요일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2-38 그때에 32 사람들이 마귀 들려 말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
#780다락방기도봉사회12.07.09조회 81 - 779다락방기도봉사회12.07.0780-
2012년7월9일 월요일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 가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26 그 무렵 18 예수님께서
#779다락방기도봉사회12.07.07조회 80 - 778다락방기도봉사회12.07.0778-
2012년7월8일 일요일 [연중 제14주일]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
#778다락방기도봉사회12.07.07조회 78 - 777다락방기도봉사회12.07.0490-
2012년7월7일 토요일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4-17 14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
#777다락방기도봉사회12.07.04조회 90 - 776다락방기도봉사회12.07.0483-
2012년7월6일 금요일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9-13 그때에
#776다락방기도봉사회12.07.04조회 83 - 775다락방기도봉사회12.07.0365-
2012년7월5일 목요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22 그
#775다락방기도봉사회12.07.03조회 65 - 774다락방기도봉사회12.07.0366-
2012년7월4일 수요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8-34 28 예수님께서 호수 건너편 가다
#774다락방기도봉사회12.07.03조회 66 - 773다락방기도봉사회12.07.0268-
2012년7월3일 화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24-29 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 라고 불리는 토마스는 예수
#773다락방기도봉사회12.07.02조회 68 - 772다락방기도봉사회12.07.0270-
2012년7월2일 월요일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나를 따라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8-22 그때에 18 예수님께서는 둘러선 군중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호수 건너편으로 가라
#772다락방기도봉사회12.07.02조회 70 - 771다락방기도봉사회12.06.3076-
2012년7월1일 일요일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1-43 그때에 21 예수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건너편으로
#771다락방기도봉사회12.06.30조회 76 - 770다락방기도봉사회12.06.3081-
2012년6월30일 토요일 [로마 교회의 초기 순교자들 기념]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5
#770다락방기도봉사회12.06.30조회 81 - 769다락방기도봉사회12.06.27108-
2012년6월29일 금요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3-19 그때에 13 예수님께서 카이사리
#769다락방기도봉사회12.06.27조회 108 - 768다락방기도봉사회12.06.2690-
2012년6월28일 목요일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1 나에
#768다락방기도봉사회12.06.26조회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