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950다락방기도봉사회12.12.2361-
2012년12월24일 월요일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저녁 미사]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5 또는 1,18-25 1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
#950다락방기도봉사회12.12.23조회 61 - 949다락방기도봉사회12.12.2277-
2012년12월23일 일요일 [대림 제4주일]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45 39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
#949다락방기도봉사회12.12.22조회 77 - 948다락방기도봉사회12.12.2270-
2012년12월22일 토요일 [대림 제3주간 토요일]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6-56 그때에 46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948다락방기도봉사회12.12.22조회 70 - 947다락방기도봉사회12.12.20108-
2012년12월21일 금요일 [대림 제3주간 금요일]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45 39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947다락방기도봉사회12.12.20조회 108 - 946다락방기도봉사회12.12.2065-
2012년12월20일 목요일 [대림 제3주간 목요일]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26 여섯째 달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946다락방기도봉사회12.12.20조회 65 - 945다락방기도봉사회12.12.2057-
2012년12월19일 수요일 [대림 제3주간 수요일]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5 5 유다 임금 헤로데 시대에 아비야 조에 속한 사
#945다락방기도봉사회12.12.20조회 57 - 944다락방기도봉사회12.12.2062-
2012년12월18일 화요일 [대림 제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8-24 1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944다락방기도봉사회12.12.20조회 62 - 943다락방기도봉사회12.12.1662-
2012년12월17일 월요일 [대림 제3주간 월요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7 1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
#943다락방기도봉사회12.12.16조회 62 - 942다락방기도봉사회12.12.1667-
2012년12월16일 일요일 [대림 제3주일]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0-18 그때에 10 군중이 요한에게 물었다.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942다락방기도봉사회12.12.16조회 67 - 941다락방기도봉사회12.12.1455-
2012년12월15일 토요일 [대림 제2주간 토요일]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0-13 예수님과 제자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
#941다락방기도봉사회12.12.14조회 55 - 940다락방기도봉사회12.12.1461-
2012년12월14일 금요일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6-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940다락방기도봉사회12.12.14조회 61 - 939다락방기도봉사회12.12.1478-
2012년12월13일 목요일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1-15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11
#939다락방기도봉사회12.12.14조회 78 - 938다락방기도봉사회12.12.1446-
2012년12월12일 수요일 [대림 제2주간 수요일]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938다락방기도봉사회12.12.14조회 46 - 937다락방기도봉사회12.12.1054-
2012년12월11일 화요일 [대림 제2주간 화요일]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
#937다락방기도봉사회12.12.10조회 54 - 936다락방기도봉사회12.12.0957-
2012년12월10일 월요일 [대림 제2주간 월요일]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26 17 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갈릴래아와 유다의
#936다락방기도봉사회12.12.09조회 57 - 935다락방기도봉사회12.12.0762-
2012년12월9일 일요일 [대림 제2주일]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6 1 티베리우스 황제의 치세 제십오년, 본시오 빌라도가 유다
#935다락방기도봉사회12.12.07조회 62 - 934다락방기도봉사회12.12.0670-
2012년12월8일 토요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그때에 26 하느님께서는 가브리
#934다락방기도봉사회12.12.06조회 70 - 933다락방기도봉사회12.12.0671-
2012년12월7일 금요일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7-31 그때에 27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933다락방기도봉사회12.12.06조회 71 - 932다락방기도봉사회12.12.0466-
2012년12월6일 목요일 [대림 제1주간 목요일]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4-2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
#932다락방기도봉사회12.12.04조회 66 - 931다락방기도봉사회12.12.0465-
2012년12월5일 수요일 [대림 제1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9-37 그때에 29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931다락방기도봉사회12.12.04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