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992다락방기도봉사회13.02.0156-
2013년2월2일 토요일 [주님 봉헌 축일(봉헌 생활의 날)]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2-40 또는 2,22-32 22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
#992다락방기도봉사회13.02.01조회 56 - 991다락방기도봉사회13.01.3153-
2013년2월1일 금요일 [연중 제3주간 금요일]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26-34 그때에 26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991다락방기도봉사회13.01.31조회 53 - 990다락방기도봉사회13.01.2954-
2013년1월31일 목요일 [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21-25 그때에 예수님께서
#990다락방기도봉사회13.01.29조회 54 - 989다락방기도봉사회13.01.2859-
2013년1월30일 수요일 [연중 제3주간 수요일]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20 그때에 1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
#989다락방기도봉사회13.01.28조회 59 - 988다락방기도봉사회13.01.2754-
2013년1월29일 화요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31-35 31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988다락방기도봉사회13.01.27조회 54 - 987다락방기도봉사회13.01.2666-
2013년1월28일 월요일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사탄은 끝장나게 될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22-30 그때에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 학자들이, 예수는 베엘제불
#987다락방기도봉사회13.01.26조회 66 - 986다락방기도봉사회13.01.2567-
2013년1월27일 일요일 [연중 제3주일]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4; 4,14-21 1우리 가운데에서 이루어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986다락방기도봉사회13.01.25조회 67 - 985다락방기도봉사회13.01.2454-
2013년1월26일 토요일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9 그때에 1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985다락방기도봉사회13.01.24조회 54 - 984다락방기도봉사회13.01.2354-
2013년1월25일 금요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5-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15
#984다락방기도봉사회13.01.23조회 54 - 983다락방기도봉사회13.01.2258-
2013년1월24일 목요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코가
#983다락방기도봉사회13.01.22조회 58 - 982다락방기도봉사회13.01.2154-
2013년1월23일 수요일 [연중 제2주간 수요일]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다시 회당에
#982다락방기도봉사회13.01.21조회 54 - 981다락방기도봉사회13.01.2050-
2013년1월22일 화요일 [연중 제2주간 화요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3-28 23예수님께
#981다락방기도봉사회13.01.20조회 50 - 980다락방기도봉사회13.01.2050-
2013년1월21일 월요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8-22 그때에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
#980다락방기도봉사회13.01.20조회 50 - 979다락방기도봉사회13.01.1849-
2013년1월20일 일요일 [연중 제2주일]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 그때에 1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
#979다락방기도봉사회13.01.18조회 49 - 978다락방기도봉사회13.01.1747-
2013년1월19일 토요일 [연중 제1주간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17 그때에 13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
#978다락방기도봉사회13.01.17조회 47 - 977다락방기도봉사회13.01.1654-
2013년1월18일 금요일 [연중 제1주간 금요일]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 1며칠 뒤에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으로
#977다락방기도봉사회13.01.16조회 54 - 976다락방기도봉사회13.01.1555-
2013년1월17일 목요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0-45 그때에 40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
#976다락방기도봉사회13.01.15조회 55 - 975다락방기도봉사회13.01.1451-
2013년1월16일 수요일 [연중 제1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9-39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29 회당에
#975다락방기도봉사회13.01.14조회 51 - 974다락방기도봉사회13.01.1347-
2013년1월15일 화요일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ㄴ-28 카파르나움 마을에서, 21 예수님께서는 안
#974다락방기도봉사회13.01.13조회 47 - 973다락방기도봉사회13.01.1249-
2013년1월14일 월요일 [연중 제1주간 월요일]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4-20 14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
#973다락방기도봉사회13.01.12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