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_[2]
이런 저런 이야기지정현조회 5106. 03. 20.
50번째 회원에게![1]
이런 저런 이야기함아람조회 5806. 03. 14.
사순기간입니다~![2]
이런 저런 이야기지정현조회 8906. 03. 03.
<펌>리드비나 언니가 보낸 메일중에서[1]
이런 저런 이야기함아람조회 7806. 02. 22.
*2월19일 388차 창세기 파견미사*[2]
이런 저런 이야기지정현조회 9206. 02. 17.
아주 오랜만에...[2]
이런 저런 이야기김건종조회 8806. 02. 10.
*2월12일 387차 창세기 파견미사*[1]
이런 저런 이야기지정현조회 7806. 02. 10.
*2월 5일 386차 마르코 파견미사*[1]
이런 저런 이야기지정현조회 4806. 02. 04.
축제[2]
이런 저런 이야기조영권조회 5606. 02. 01.
오늘도 기분좋은~하루되시길` +공지사항![1]
이런 저런 이야기지정현조회 4806. 02. 01.
사랑한다는 말은[1]
이런 저런 이야기함아람조회 4406. 01. 31.
지선아 사랑해[2]
이런 저런 이야기함아람조회 5506. 01. 20.
나해 연중 제2주일 주일미사에서`[2]
이런 저런 이야기지정현조회 3706. 01. 17.
영적 양식...[3]
이런 저런 이야기강현숙조회 4706. 01. 17.
11과를 마치며..[2]
이런 저런 이야기조영권조회 4606. 01. 15.
*1월 15일 384차 창세기 파견미사*[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ㅅ^~ 어제보다 더 추워졌군요; 오늘부터 384차 창세기 연수를 받으실 박미량 카타리나 , 강현숙
이런 저런 이야기지정현조회 5606. 01. 12.
나해 주님공현대축일![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보득솔 란에 올려진 신부님 말씀에 공감이 가면서 귀여겨 들리던 말씀을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어제 사목피정을
이런 저런 이야기지정현조회 5606. 01. 09.
*1월 8일 파견미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ㅅ^ 오는 1월8일 주일에 있을 김보근,박재득 학사님의 파견미사에 참석하실분들은 *8일 오후 1
이런 저런 이야기지정현조회 4906. 01. 06.
새해 복 꼭 챙기셔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ㅅ^~ 안녕하세요? 성서가족 여러분~* 새로이 맞은 2006년 올 한해를 어떻게들 시작하고 계시는지요? 벌써 3일째가 되는
이런 저런 이야기지정현조회 4606. 01. 03.
성서가족 성탄모임 이후[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성서가족 성탄모임에 와주신 모든 분들 얼굴을 떠올립니다. 정현언니,정애언니,은영언니,선미언니,인영이,경미,은화언니,지영언니,은선언니
이런 저런 이야기함아람조회 7405. 12. 26.
솔로들이여~보십시오! 느끼십시오![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공감 100%
이런 저런 이야기함아람조회 6705. 12. 21.
내가 태어난 것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내가 태어난 것은 --- 예수님께서 말
이런 저런 이야기지정현조회 6205. 12. 10.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마리아 대축일 - '임마꿀라따'축일 음음하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묵동에 이사와서 처음으로 교리 나갔을때가 기억납니다. 앞에 나와서 자기 소개를 하는데 제가 "함아람 임마꿀라따 입니다"라고 말하자마
이런 저런 이야기함아람조회 5005. 12. 08.
부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잘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시작한 성서모임.. 하지만 의욕도 잠시.. 요즘 리포트에 시험에
이런 저런 이야기김현우조회 5405. 12. 06.
피정[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피정 이라 하면 연수를 먼저 떠올리게 되고, 그 분위기를 생각하게 되는 걸 보니 저도 어지간히 '성서모임화'된거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함아람조회 5305. 12. 05.
현실을 되돌아 보자구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너무나도 거룩한 이야기들만 가득... 그래서 오늘은 현실적인거~ 네이트에서 깜박거리던 처세술에 관한 재밌는 얘기를 펌!!
이런 저런 이야기최진석조회 7805. 12. 02.
<펌>도망2[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주님께서는 다 알고 계시겠지요
이런 저런 이야기함아람조회 7205. 11. 30.
<펌>내가 죽기까지 너를 사랑하였노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nbs
이런 저런 이야기함아람조회 6105. 11. 30.
<펌>예수님의 시선[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의 눈빛 언제나 나를 향하고 계신 예수님의 시선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눈빛이 슬퍼보이는건 나를 위해 흘리신 눈물떄
이런 저런 이야기함아람조회 6505. 11. 30.
솔로몬의 잠언 10장中[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0 장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기쁨이요 어리석은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다. . 눈을 흘기면 서로 사이가
이런 저런 이야기함아람조회 7305. 11.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