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가족 여러분, 모두 안뇽?~^ㅅ^;
2월 셋째 한주는 어케 잘 보내고들 계시는지요?
오늘은 바람이 매섭게 차네요`
하지만, 하늘 올려다 보셨나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아침엔 구름이 아름다움을 뽑내더니, 지금은 구름한점 없이 맑은 모습입니다.
드뎌 대망의 겨울연수 마지막 388차 창세기 파견이 왔습니돠!!~^ㅅ^
아~ 우리 연수생분들 잘 하고 계시겠지요?!~
두분중 한분이 저와 함께 공부했던 그룹원이라 참, 기쁘지 그지없습니다~
*오는 2월 19일 주일에 388차 창세기 파견미사를 갑니다
성당에서 오후 1시30분까지 모여 출발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함께 하실 파견축하단원분들은,
천규섭, 김장원, 최은선, 이연수, 정경애, 지정현 총 여섯분이 되겠습니다~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들, 시간 약속 잘 지켜서 와주시면 됩니다~
많은 인원 예상으로, 귀하신 본당의 이스타나 차량을 섭외하였습니다.
협찬해 주신 본당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사랑으로 기쁨 넘칠 두분의 연수생을 맞을 준비 되셨죠?
연수끝까지 기도중에 기억해주심도 잊지 마시구요,
오늘은, 하늘처럼 맑고 화창하며 개운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당근, 주님과 함께^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