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뎌 금욜이군요~ㅅ^;
어제는 눈이 한 세번정도 내렸던거 같아여`
쓸고나면 내리고 또 내리니 힘은 들지만, 아름다운 날였습니돠~
그래도 힘듬의 후유증은 있네여`` 온몸이 뻐근한거시 ;;;
추운 어제 우리 387차 창세기 연수생분들께서 연수를 시작하셨답니다!~
눈처럼 아름다움 가득안고 파견되실 모습 기대하며~
*2월 12일 파견미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ㅅ^
현재 가실 분들은 김장원, 함아람, 지정현 입니다~
함께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은 성서가족 께서는
12일 낮 12시까지, 성당으로 오세요~~
혜화동에 1시까지 가서 버스를 타고 가려합니다~!
연수생들위해 기도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성서연수 끝나는 날까지 기억해 주시는것, 잊지마시구요
오늘은 주말을 위해 지쳐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물론, 주님과 함께!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