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이지만 느낌은 넘 다르다.
주바라가의 지선양과
외계소녀 우리 임지선하구...
그래도 하느님안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것 하나만큼은 같은 것 같아.
힛힛 성서가족 여러분~
오늘 임지선 레굴라의 생일입니다.
싸이와,민증번호는 다른 날을 말하고 있지만
스물여섯해전 오늘 태어난 그녀에게 축하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2006. 1. 20. 오후 12:33:56
동명이지만 느낌은 넘 다르다.
주바라가의 지선양과
외계소녀 우리 임지선하구...
그래도 하느님안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것 하나만큼은 같은 것 같아.
힛힛 성서가족 여러분~
오늘 임지선 레굴라의 생일입니다.
싸이와,민증번호는 다른 날을 말하고 있지만
스물여섯해전 오늘 태어난 그녀에게 축하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네에`~알려줘서 감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