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아 사랑해

2006. 1. 20. 오후 12:33:56

글자

동명이지만  느낌은 넘 다르다.

주바라가의 지선양과

외계소녀 우리 임지선하구...

 

그래도 하느님안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것 하나만큼은 같은 것 같아.

 

힛힛 성서가족 여러분~

오늘 임지선 레굴라의 생일입니다.

싸이와,민증번호는 다른 날을 말하고 있지만

스물여섯해전 오늘 태어난 그녀에게  축하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댓글 2

  • 2006년 1월 20일 오후 1:50

    네에`~알려줘서 감사*~

  • 2006년 1월 29일 오전 11:02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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