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연수를 다녀오고나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이 들었는데 그 다음날 오후 4시에 일어났어요!
그런데 영적 양식으로 가득 차 있는 저는 육신의 배는 전혀 고프지가 않았어요!
단지 입에서 성가만 끊임없이 흘러 나오는 겁니다.
피곤해서 입도 부르텄지만
너무 행복한 나머지 성가만....
이런 큰 사랑을 저에게 채워주시는 그 분의 힘이 얼마나 큰지!!!
파견미사때는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더군요!!
우리 봉사자님 최은선 클라라언니 생각이 나고
그 동안 그룹나눔 생각이 파노라마처럼 떠올라서...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 토록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 토록 큰 사랑을 체험케 하시는지...
저에게 힘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큰 사랑 체험케 해주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