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가족 성탄모임 이후

2005. 12. 26. 오후 12:33:36

글자

어제 성서가족 성탄모임에 와주신 모든 분들 얼굴을 떠올립니다.

정현언니,정애언니,은영언니,선미언니,인영이,경미,은화언니,지영언니,은선언니,경애언니,장원이,영권오빠, 상연이,정명희언니,은정언니,허명희언니,정윤언니,경희언니...쪼끔늦게 온 웅섭이까지.

 

부족한 계획에도 불구하고 풍요로운 자리를 마련해주신 하느님께 감사~

신부님,수녀님,분과장님, 분과위원님께서도 감사~

이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스로 한것보다 채워주신게 많았고

드린것보다 받은게 많아서

과분한 행복이지만, 염치없이 기쁘게 챙겨갑니다.

 

헷헷 개인적으로 이번 모임을 위해 정현언니와 따로 만나

이것저것 같이 얘기나누고 계획할수 있었던거,

준비하면서도 넘 즐겁고 든든했습니다.

그와중에도 1시간짜리 취임사(!)를 준비해오신 울 정현대봉님 수고많으슴돠~

 

모두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곰

건강한 모습으로 새해에 뵈용용용~

댓글 5

  • 2005년 12월 26일 오후 2:40

    그자리 빛내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솨감솨*~

  • 2005년 12월 26일 오후 2:45

    준비를 거의 도맡아 하셨던 라마대봉님ㅅ^*, 수고많으셨어요!~ 긴 취임사` 사과드립니다 ^ㅅ;;HAPPY NEW YEAR~*

  • 2005년 12월 26일 오후 2:55

    함께하지 못해 아쉽당~~ 새 대봉의 취임사.. 여기다가 올려라!!!!!!!!!! ㅋㅋ

  • 2005년 12월 27일 오후 6:07

    자리를 만들어주신 두 분에게도 감사!!^^

  • 2005년 12월 29일 오후 5:50

    아~대봉이 뽑히셨군요~얼굴은 아는데...히힛..(친하게 지내염~::승워니가 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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