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서가족 성탄모임에 와주신 모든 분들 얼굴을 떠올립니다.
정현언니,정애언니,은영언니,선미언니,인영이,경미,은화언니,지영언니,은선언니,경애언니,장원이,영권오빠, 상연이,정명희언니,은정언니,허명희언니,정윤언니,경희언니...쪼끔늦게 온 웅섭이까지.
부족한 계획에도 불구하고 풍요로운 자리를 마련해주신 하느님께 감사~
신부님,수녀님,분과장님, 분과위원님께서도 감사~
이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스로 한것보다 채워주신게 많았고
드린것보다 받은게 많아서
과분한 행복이지만, 염치없이 기쁘게 챙겨갑니다.
헷헷 개인적으로 이번 모임을 위해 정현언니와 따로 만나
이것저것 같이 얘기나누고 계획할수 있었던거,
준비하면서도 넘 즐겁고 든든했습니다.
그와중에도 1시간짜리 취임사(!)를 준비해오신 울 정현대봉님 수고많으슴돠~
모두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곰
건강한 모습으로 새해에 뵈용용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