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7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2007. 8. 19. 오후 3:42:09

*

 

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9일기도

(8/24 ~ 9/1)

 

살아있는 이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

세상에 태어나지 못한 수많은 아기들을 굽어보소서.

힘든 삶을 살아가는 불쌍한 이들을 굽어보소서.

무관심이나 그릇된 자비로 죽어가는 노인과 병자들을 굽어보소서.

당신 아드님을 믿는 모든 사람이 정직과 사랑으로

이 세상에 생명의 복음을 선포할 수 있게 해 주소서.

영원히 새로운 선물로 그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은총을 얻어 주소서.

그리하여 창조주이시며 생명을 사랑하시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며,

진리와 생명의 문화를 건설할 수 있게 해 주소서.

(요한 바오로2세 교황)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 저희와 온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 저희가 생명의 복을 선포하게 하소서.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 저희가 생명의 문화를 건설하게 하소서.

 

 

 

8/19 연중제20주일 주보중에서..

지정현2007. 6. 8. 오후 4:32:27

오늘도 시원하쏘서~~!!

여러분, 모두 잘 지내고 계셨나요?^ㅅ^~


바쁨을 핑계로 클럽을 방치해두어 정말 송구스럽습니다(__);;


감기 죠심하시구요``~


더위오기전에 몸에 좋은 음식으로 몸보신 미리 하시와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짜증은 조금 참으시고`


햇빛과 더불어 마련해 주신 시원한 그늘 함께 누려보아요~;^^

 

 

 

 

-----2006. 12. 3. 오후 6:05:50

겨울

 

 

슬퍼하는 이 위로하라 주 나를 보내셨네

 

하늘 향해 흘리는 그들 눈물

 

주께서 보시고 상처 난 그들의 쓰라린 고통에

 

사랑의 주 눈물 흘리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 지고 허덕이는 이여,

 

주님께 돌아와요

 

그분의 집은 따뜻하고 넓어 누구나 머물 수 있지요

 

주 나를 보내셔 슬퍼하는 이를 데려오라 하신다

.

 

 

 

 

애인2006. 11. 16. 오전 12:08:44

사랑한다는 말

제가 사랑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할수 있는건 분명 행복한 일이겠죠?

근데 사랑한다는 말이 생각보다 쉽게 나오질 않네요.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멋쩍지않게 할수 있으면 좋겠지요^^

함낭자2006. 9. 28. 오전 9:39:23

간만

모처럼 잠시 들렸다 갑니다.

 

06년 묵동성서모임의 하반기 일정이 잡혔군요!!

 

놀생각에 추석연휴만 기다리고 있던 저는 또다시 "참 좋은 몫"을 잊고 지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수에 상관없이 말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 말씀을 느끼고 싶어하는 청년들은

 

하반기에도 한자리에 모일것이고,

 

이미 성서모임의 커리큘럼(?)을 수료하신 최고의 봉사자들께서 아낌없는 나눔을 해주시겠죠.

 

기대가 됩니다.

 

전 수원에서 새벽미사, 교중미사, 청년미사를 오가며 주일미사만 빠지지 않고 드리는 데에

 

큰 의미를 두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참,,,빈둥거리는 자녀이겠지만, 미사참석하는 것만으로도 어찌나 큰 은총과 힘을 주시는지

 

미사후엔 기분이 경쾌해져서 세상 모든것들이 예쁘게만 보입니다.

 

물론 당장의 고민과 일상의 무미건조함에 금방 무뎌지긴 하지만 말이죠.ㅋㅋㅋ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오티때 혹시 뵐수 있기를~~~^^

 

 

 

 

 

 

 

잠시2006. 9. 12. 오전 10:38:31

하느님을 헷갈리게 하지마`!;;

어떤 부자 한 사람이 하루는

성당에 와서 자신이 이번에 착수하려는

사업을 꼭 성공하게 해 달라고

열심히 기도했다.

 

바로 그 순간에 남루한 옷을 걸친

청년 한 사람이 성당으로 들어오더니

이렇게 기도했다.

 

"주님, 제가 오늘 1달러를 벌 수 있게

저를 도와주소서!

주님, 제가 오늘 일자리를 얻어 꼭 1달러를 벌게 해주소서!

주님, 저는 1달러가 꼭 필요합니다.

오, 주님이시여!"

 

이 기도 소리를 들은 그 부자가

그 청년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여보게, 젊은이. 내가 1달러를 줄테니

제발 그분이 딴 데 신경 쓰지 않도록

좀 가만히 놔 드리게!"

 

 

 

^ㅅ^;~ 웃음도 나오고 사알짝 찡그려지기도 하네요!;

여하튼,

오늘도 즐겁고 행복이 마구마구 샘솟는 날 되셔요♡~

잠시2006. 9. 9. 오전 10:46:01

비 내리는 토요일

 

급히 할 일도 접어두고

어디든지 여행을 떠나고 싶은

가을.

 

정든 집을 떠나

객지에서 바라보는

나의 모습,

당신의 모습,

이웃의 모습.

 

떠나서야 모두가

더 새롭고 아름답게 보일 것만 같은

그런 마음.

 

그러나 멀리 떠나지 않고서도

오늘을

더 알뜰히 사랑하며

살게 해 주십시오.

 

 

 

가을편지_ / 이해인

김정환2006. 9. 8. 오후 1:06:59

궁금...

이번 가을 직딩연수에..

울성서가족 어떤 분들이 가시는지..

 

일단 우리그룹에서는 정근영, 남승원 탈출기 참석임돠~ㅋ

 

많이들 추카&기도해주세여~~~~ ^^

잠시2006. 8. 19. 오후 1:57:33

주님,

 

무엇을 해도 기쁨 없이 방황하던 내게

 

참된 기쁨 주신 주님

 

이제 다신 주님 곁을 떠나지 않으렵니다

 

우린 서로 빈 칭찬하고 영광을 주고 받지만

 

모두 헛된 것

 

돌아서면 미워하고 질투 속에 모든 기쁨을 잃어버립니다

 

살아가는 것이 고통이라 모두 말하지만

 

참된 기쁨 알지 못해

 

주님 말씀 따라 살면 참된 기쁨 무엇인지 알지어니..

 

 

주님과 함께 주님곁에 주님안에서 길을 잃기란 참으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너무나 쉬워서 주님곁에 늘 있는것에 게을러 지거나

어쩌면 내가 아닌 타인에게 기대는 것이 부끄럽거나 그런 자신을 허락하지 않거나

아니면 혹,. 내안의 주님을 모르거나..

등등의 여러 생각들이 드는 군요..

생각은 여러갈레 이지만, 길은 하나인듯 싶기도 합니다.

'주님의 길'..

보이지 않는 나만의 길을 마련해 두고 계시는 나의, 우리의 주님

그분 곁에서 휴식같은 주일 되시길 바랍니다~~

 

백수2006. 8. 10. 오전 9:09:56

스크린쿼터?

괴물 - 총 스크린 1600개중 600개 점유~

 

음~

 

난...각설탕!!!!!

syd2006. 8. 6. 오전 8:30:43

일어나 가자*.*

여기 모인 우리들은 부름받은 젊은이
긴 세월 부르심에 이제야 귀 기울이는
모진 고통 중에서도 오랜 기다림으로
끝 없는 광야를 벗어나 새 땅 새 희망으로

날마다 고운 빛으로 피어나는
산과 들과 새들 노래 하도록

* 우릴 부르소서 당신 가신 그 길로
함께 어깰 맞대고 피어나는 오늘의 온기
잊지 않으리 여기 모인 우리 당신의 뜻을 찾아서
세상이 아름다워 보일 때 그 때까지 우리 함께
lady first2006. 7. 22. 오후 1:35:13

내가 먼저

내가 먼저 할수도 있는 일을 절대 기다리고 있는 자의...외로움....^.^.....

잠시2006. 7. 17. 오전 11:12:41

여러분!

여러분, 비 피해 없으시구요?

정말 무서운 장마네요;

그제는 밤부터 치던 천둥과 번개에 흠칫 놀랬는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저도, 밑에분의 설 상경과 탈출기 모임의 취소가 안타까워요~-ㅅ;;ㅎ

아~ 아직도 비가 내리네요,

아무쪼록 비죠심 하시고, 감기도 죠심하셔요!~

 

중랑천2006. 7. 17. 오전 8:12:03

장마

장마전선으로 인해 비가 억수 퍼부으면서 생기는 안타까운 일들.

 

깨어진 상경의 꿈, 미루어진 탈출기인들의 만남역시 그렇지만

 

뉴스속보통해서 고립된 지역,이재민들의 소식이 전해질때마다

 

연민과 안도감이 동시에 생기네요.

 

성서가족들의 가정엔 피해가 없길 바라면서

 

이 습습한 장마 잘 이겨내 보아요.

무적함대2006. 7. 2. 오전 6:49:24

프랑스가 브라질을

이겼습니다...

 

즐거운 주일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