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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아람2006. 6. 27. 오후 5:36:16

오호~

약혼자 주말 연수 는 뭐지?

권장할만한 연수인듯..^,^, 자격확보가 어려울듯...ㅋ

이영주2006. 6. 21. 오후 4:27:25

무지무지 부럽삼..

정말 간만에 들어왔네용..

살아가면서.. 내가. 성서모임을 수료했다는걸 뿌듯해하다가..

어느새..희미해져 가는 날 보면서.

그래도... 엠튀는 정말 가고팠는데용..

다들 잘 다녀오세용..

ㅜㅜ..

저희는 약혼자 주말 연수갑니당..

엠튀가.. 더 ..알찰것 같은.. 마음을 ..슬며시..슬며시

달래며.. 갑니당..

잘다녀오시공..

즐거운 시간 되세용..

최진석2006. 6. 15. 오후 5:07:12

오호라~

기대가 되는구려~ ^^
연수아님2006. 6. 15. 오전 9:46:08

모야~~~~~

왜 나한테 뭐라그래!!!!!!!!!!
특별2006. 6. 14. 오후 1:19:02

고객불만족

사은품은 좀 특별해야 되는건데...(>.<)

김정환2006. 6. 14. 오전 9:22:12

연수야~

밑에 넘 까분거 아냐??

 

ㅋㅋ

판촉팀~2006. 6. 14. 오전 9:15:05

역시 오랜만입니다~ㅋㅋㅋ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닌!!!

여름맞이 특별 사은행사!!

 

본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년과 같이 자그마한 사은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올해는 업그레이판 입니다~)

 

행사기간 : 6월24일~25일

 

사은품 : 김세호 자유이용권 (2회분)

 

문의 : 엠티추진위원장 (016-286-9856)

 

수고하십쇼~^^

대변인(오랜만에^^;)2006. 6. 14. 오전 9:10:51

엠튀에 관하여~

이번 엠티의 주제는

 

'뜨거움' 입니다.

 

작년에 '설레임'에 이은 엠티추진위원장님의 야심작~ 뜨!!거!!움!!

 

함께 하시져~

2006. 6. 9. 오후 3:49:43

성경쓰기

클럽성경쓰기 우리도 고고~~

수행중2006. 6. 8. 오전 11:40:35

..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아야 합니다.

 

흑....

2006. 6. 7. 오후 4:38:17

살아있는 성서모임

요한 마지막 과를 헌 책의 물음대로 정리해버린 *소녀.

 

이제사 클럽에서 확인하고, 닭쫓던 개 지붕쳐다본다 했던가..

 

그래서 성서모임 클럽에는 적어도 일주일에 두번씩은 들어와봐야 한다는거...

 

잠시 들렸다 간 이들의 흔적에

 

나 역시 하나의 흔적을 더하며

 

성서나눔을 통해 느낀 그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리이다...^.^

김정환2006. 5. 31. 오후 11:24:37

밑에 분...

뭔가 맘 상하신 일이 있었나 본데....

 

 

그나마 5분전이라니... 다행입니다..

 

아직 완전 개판은 안되었나보네염..

 

 

어찌 聖人의 이야기까지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랑의 삶을 실천하셨기에..

 

그분들의 삶은 위대하고 고귀한듯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세상은 아직 아름다운 것들이 많은듯합니다..

 

인간의 욕심이 그것을 느끼는 것을 가로 막는다만...

 

 

여천히 아름다운 세상일 수 있습니다..

 

그건 온전히 자신의 몫인듯합니다...

 

 

전...그저 속상하신 것들..조심이라도 상처없이 지워버리시길 바라는 맘으로~ ^^

 

 

멍멍이2006. 5. 30. 오후 5:25:02

개판

온통 개판 오분전입니다...

 

참나...

 

어떻게 이런 개판에서 성인의 반열에 오를수 있었을까요..

 

태어날때 부터 성인들은 몬가 남달랐던것을 아닐까 의구심이 생깁니다.....

 

아무튼 몸도 마음도 영성도 더블어 개판이 되어갑니다..

 

 

 

 

한사람2006. 5. 27. 오전 2:13:03

한사람

 

 

예전엔 몰랐었는데...

 

따뜻한 손으로..언제나 제 손을 잡아주고 계신다는 것을.....

 

정말..몰랐었는데......

 

 

소중한 작은 순간순간마다...늘 함께 하심을 느낍니다...

 

 

어떤 말로도..

표현 할 수 없을만큼..

눈물이 날 만큼..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당신이 손수 마련해주시는 그 길을 따라..당신을 향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당신이 함께 하심을 느꼈던 그 순간을 잊지 않도록..

 

열심히..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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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생각하고 있다가 막상 그 시간에 까먹어 버렸다는 핑계거리에 묻혀

느지막히...메세지를 받고..나서야...생각에 빠진..늦은 밤이랍니다..

 

안 쓴 사람이 누군지 바로 알겠군요~1004님~ㅋㅋㅋ

감사의 기도2006. 5. 27. 오전 1:53:15

감사합니다...

 

기쁠때나 슬플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저와 함께하시는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무한한 사랑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그 사랑에 아직도 만족하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이익을 쫓고, 욕심을 채우기에 바빠서

방황하고 있을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저에게 시련을 주실 때는 원망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시련에서도 주님께서는 용기를 주셨습니다.

부족하지만, 그 용기로 언제나 주님을 생각하면서 살게 하여 주시고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