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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눔의 기쁨
당신을 향한 온전한 내 찬양과 사랑을
언제쯤 기꺼이 드릴수 있을런지요..
당신 사랑.. 당신 은총..
느끼고.. 또 가슴속에 담아도...
늘 부족하고 부끄러운 내 삶..
단 한순간일지라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고백하는 저를 받아주소서...
당신 품에 영원히..
사랑 전할수 있도록...
내 죽는 날에도..
당신을 만나서.. 고백할수 있기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탈출기 숙제중~~ㅎㅎㅎ저 올렸어염~~^^
저희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
주님이 언제나 저희와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 너무나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또 어렵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여러 마음의 상처들을 치유 할 수 있어서 그것 또한 너무나 감사드려요.
주님 앞으로도 세상 모든 사람들이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주님의 존재 그리고 주님의 사랑 항상 일깨워 주시고
갈대바다에서 이스라엘을 구출하셨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주세요.
이모든 말씀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오늘은 ...
518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점점 우리들의 기억속에서 희미해져가고 있고
다 끝나버린 역사인듯하지만...
근본적 해결은 아직인듯하며....
여전히 그 아픔속에서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시민군과 계엄군...
그 모든분들의 치유되지 않은 상처와 아픔...
그분들의 상처와 아픔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
좋은 하루 되십쇼~
사실 무섭지 않아요~
만세!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딨니~~
혹시요~
클래식입문자
맨날 피곤해~
오늘은 어린이날이니까 마음껏 쉬고나면 움움핫핫핫 내일은 기운이 펄펄 나겠지!!
4월은 가고
3월은 좀 이른듯 하고 5월은 넘 넘치는듯해서
4월을 가장 좋아하는데 벚꽃귀경 한번 못하고
벌써 5월이 와버리다니^^;;
5월엔 더 마니 사랑하고 사랑받는 날들이 되기를
이러다가 휘릭~~
여름이 온답니다~~
살 뺍시다~ ㅋㅋ
콧물흘리는 날
ㅠ.ㅠ 여의도 봄꽃축제는 언제 시작했는지도 모르게 끝났다고 하던데
왜...날씨는 이런걸까요.
어우~추워.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염..ㅠ.ㅠ
모두들 변덕스러운 날에...감기몸살조심하고
유쾌한 일들을 많이 만드소서!
구원자 예수_
*
나는 나만 생각했었는데
나를 위해 주님 불렀는데
매자리 선명하신 주님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나의 이름 잊지 않으셨네
가슴 메어질 듯
그 음성 나를 부르시네..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너를!
부족해도
가난해도
아파 신음할 때에도
사랑한다
내가
너를 원한다
나는 구원자 예수
너의 사랑이다
.
어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리면서
옷 벗김을 당하시고
죄인으로 취급 당하시고
살아있는 손과 발이 못에 뚫려 십자가에 박히셨던 예수님이
다른때와는 달리 생생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내게 있는 고통, 힘듬 또는 어려움이
극복 할 수 없는 것인지
내 안에서 내것만 보고 있는것은 아닌지
혹 그것이 내 자유의지가 만든 결과는 아닌지 를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내 밖으로 나와 당신을 보시라고
다른때완 달리 생생하게 오신것만 같았습니다.
사순기간,
가족여러분들은 어떤 날들 보내고 계시나요..?
..
아~~
황사가 심합니다``ㅅ-;
건강 더욱 죠심하시면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인 피정 함께 해 보아요~^ㅅ^
(부활대축일인 16일까지 신청해주셔요~)
사랑합니다~♡ㅅ^
!!헛헛!!
역쉬~
라마대봉이십니다~!
명쾌하군요~`
햇살처럼ㅅ^~
믿음이라는거
진석샘의 안식일 얘기랑 나주성모상 얘기를 보고선 드는 생각.
성서공부를 하면 할수록 느끼는 것은 신과 종교에 대한 '절대 믿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절대믿음이라는 건 오감과 지성으로 이해불가한 것에 대해서도 아무런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것이지요.
하느님- 그 이름에 대한 믿음은, 나의 종교를 천주교라 하는 것은
내가 불완전하기에, 완전한 신을 흠숭하며 그에게 의탁하고자 하는 제 결심과 의지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 아니 많은 경우 믿음으로 종교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라는 인간공동체의 범주안에서 적당히 교리와 의식에 동참하여 그것을 믿음이라 여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지나치면 맹목적으로 종교가 만들어내는 형상과 징표만을 따르게 되는데, 이런 추종은 실상 보여질수 없는 믿음을 가시화함으로써 본질을 혼동케하고 새로운 우상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런 탄식을 하셨던거 같아요.
어찌하여 이 세대는 표징을 요구하는가!
병자를 낫게하고,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기적이 나쁠 리 없습니다.
성인의 동상을 만짐으로써 복을 얻는것이 나쁠 리 없습니다.
올바른 규범을 지킴으로써 누가봐도 반듯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나쁠리 없습니다.
그러나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 대한 기대와 욕망은 진실한 믿음보다는 광신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진 것처럼 말이죠.
보이는 것에 집착하지 않는 성서가족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이상 만우절을 매우 유쾌하게 보낸 양치는 소녀 - 함양 들렸다 갑니다. 움움핫하핫
ㅋㅋㅋ
안식일과 마르꼬복음은 특별한 관계가 있지는 않지요~
다만 대표적으로 이야기 되어지는 부분이 있기에~^^...
소위 채플을 한다 하는 학교들에서 가끔 골때리는 목사님을 지도교수님으로 만나게 되면
저런 질문이 던져지곤 하나봐요.. 그래서 카톨릭 신자인 학생들이 헷갈려하는 경향이 약간있는 듯..
올해 학교들어간 어느 새내기가 물어온건데 금시초문이라 속시원히 대답해 줄 수 있어야지 원~ㅋ
성서공부 열심히들 하세요~ㅋㅋ...(아!!이제는 성경공부라 해야 하나요??)
공부를 했다??공부를 한다??..가 중요한게 아니지요~
그 의미를 알고 그렇게 살아가는게 중요할 것입니다..
걍 문득든 생각.. 아직도 나주성모님기적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일부 존재한다고 하네요~
의미를 알아야지~의미를~ 오호~ 통재라~~
오늘도 좋은날 되십쎠!!!!!!!!!!!!!!
